2005년 호주워킹을 갔다오고 나서 호주에 드넓은 자연환경과 함께
여러가지 체험을 많이 한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도 저의 추억의 한 자리에 자리매김되어 있는 것이
호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저는 호주의 대도시는 가보질 않았습니다
호주를 상징한다고 말하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그리고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촬영지이기도 했던 멜번쪽의 미사거리.
등을 가지 않았죠.

저는 브리즈번에서 1시간 떨어진 카불처라는 곳에서
살았답니다.
1년가까이 외국인들과 같이 살았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호주인들이 즐겨먹는 비타민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세노비스 라는 것을
이미지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이 세노비스라는 비타민제는 국민의 77프로가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호주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저와 같이 7개월동안 쉐어를 하면서 지냈던
베리아저씨도 오메가 3와 함께 저 통에 든 호주비타민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사진 속 베리아저씨는 정말 저보다 더 건강하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활력이 넘쳤습니다. 실제로 호주인들을 보면 건강하다는 찬사가 나올 정도로
일반인들을 보게 되더라도 모델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장동건이 호주청소부로 일한다는 착각을 일으킨다고 말이죠.
제가 봐도 사람들 정말 쭉쭉빵빵에 부러움을 사는 몸이라는 것을
부정하지 못하겠습니다.

실제로 호주워킹을 가시는 분들이 연간 3만명이신 분들.
아마 어버이날때 호주에 건강식품 하나쯤 보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오메가 3와 벌꿀과 녹용을 보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 당시 녹용은 약탕기의 날을 갈아치울 정도였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이 그래서 너무 좋아하셨죠.

항상 그래서 어버이날이 되면 호주의 건강식품이 많이 생각납니다.

그런 상태에서 이번 호주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에 국내런칭은
저에게는 하나의 기쁨이 아닐수 없네요.

단연 친구들이 종합비타민추천 을 하라고 말한다면
호주비타민을 거론했던 저로써는 크게 기뻐하지 않을 수
없네요.
그래서 실제로 호주를 갔다온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우스갯소리로 하죠.



http://www.cenovis.co.kr/
지금 현재 국내런칭 이벤트로써 여러가지 혜택도
많이 주고 있으니 참여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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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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