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시대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블로그 역시 경쟁이 되고 있고

그에 따라 내가 순위가 몇 위일까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한국사람의 심리를 잘 이용한 사이트가 있다.

 

그 사이트는 블로그 챠트라는 사이트다.

이곳은 블로그 전체 순위와 현재 노출되고 있는 유효 키워드를 알려준다.

아무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라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것이

아무도 자신의 글이 얼마나 잘 노출되고 있는가이다.

 

그런 점에서 전체 키워드 그리고 블로그 내 가장 유효하게 노출되고 있는 키워드를

알려주는 것은 현재 블로그 상태를 점검하는 데 꽤나 유용한 정보가 아닐 수 없다.

 

 

현재 내 블로그 상태다. 기분 좋게 내 블로그 순위는 하이 클래스 1프로라고 나온다.

 

그런데 일단 블로그 숫자도 많은 상태에서 조금은 무의미한 순위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고무적으로 보는 것은 다음의 유효 키워드 수다.

일전에 언급했듯이 네이버에 갑질로 인해 저품질 블로그가 되고 나서 나는 티스토리 블로그로 바꾸게 되었다.

그리고 약 1달 정도 남짓 글을 썼고, 지금에 그래프를 보면 알다시피 유효키워드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말 그대로 땀 흘린 대로 성과가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전체 10위 안에 드는 것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쫓긴다는 느낌보다는 쫒아간다는 느낌.

그리고 다시 블로그를 운영하며 순위가 올라가며 사람들이 내 글을 보며 소통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가장 기분이 좋다. 언제 저품질 블로그로 신분추락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도 좋은 점 중의 하나다.

 

현재 블로그 저네 순위에 압도적으로 네이버 블로그가 장악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역시 자리하고 있고, 나 역시 노력한다면 가능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는 것이 사실이다.

 

블로그가 소통으로 쓰여야지 그것이 스트레스로 작용되면 안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글을 쓰며 소통도 잘 된다면 더 좋은 것 아니겠는가?

 

아직 전체 블로그 중의 미미한 순위지만 앞으로 노력한다면 충분히 최상위 블로그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내 목표는 해외여행 파트 부분에서 두각적인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가 되고 싶다!

그리고 소통을 하고 싶다.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블로그 체크를 하며 글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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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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