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준과 김성현이 대한민국 내에서 야구를 못하게 되었다.

죄질이 워낙 무거운 데다 그동안 보아왔던 일들로 더 가중처벌이 내려진 것이다.

야구인에게 야구를 할 수 없다라는 것.
그것은 아마도 가장 큰 죄가 아닐까 싶다.

그런 차원에서 몇몇 이들은 너무 과중한 처벌이 아닌가 하는 대목으로
그들에게 동정심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데 내 입장은 그들의 의견이 공감되는 바는 있지만
영구제명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바이다.

일단 이 죄질 자체는 600만 야구관중에 대한 모독이었으며
이 일이 만약 한국인의 情에 호소하여 처벌이 약하게 될 경우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질 경우 철퇴를 내리칠 수 있는가 하는 대목이다.

법이라는 것은 가장 엄격히 지켜야 되는 룰이다.
그것도 야구 아니 스포츠에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조작이라는 행위를
하였다. 지금도 나는 야구장에서 열정을 다해 응원을 했던 그 당시의 추억이
이들의 조작된 경기로 인해서 기분이 잡치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의구심을 자아낸다는 것.
긴장된 경기에서 컨디션이 안 좋은 선수가 맥 없이 범타를 때리는 행위를
이제는 어떤식으로 해석하게 될까?
그리고 고의사구를 보내는 것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해석하게 될까?

나만 이런 식으로 과장되게 해석하는 것일까?

이번 행위는 야구인들 아니 정정당당해야 되는 사회 속에서
비정상적인 행위를 한 사람들의 범죄행각이다.

일벌백계하여 두 번 다시 이런 행위를 할 수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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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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