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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 [괌의 모든 것] - 괌 가족 자유여행 2. 인천공항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점 정리~

 

2015/11/24 - [괌의 모든 것] - 괌 가족 자유여행 3. 진 에어 기내식 그리고 진에어에 관하여

 

괌 가족 자유여행 네 번째 이야기다.

이번에 이야기는 괌 공항에 도착해서 괌 PIC까지 가는 이야기다.

 

괌 공항. 정말 제주도 보다 작다고 하더니

공항도 정말 작았다.

 

 

 

 

 

출입국 관리까지 가는데 약 10분 정도 걸음이면 가능했다.

그 이후 부터는 사진과 동영상을 찍지 못하게 되어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사실 괌 여행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짜증날 때가 이때였다.

 

그 이유는 너무 많은 줄이고 일처리가 너무 늦었다.

이번에 IS 이 잡놈들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한 명 한 명 입국수속을 진행하는 데

정말 화가 날 정도로 더디었다.

 

조그마한 괌 공항에 내가 알고 있기에 하루에도 5편의 항공편이 들어오는 실정이니

일처리가 가뜩이나 느린 항공시스템에 잘못 줄을 서면 거의 3시간 이상 걸리기도 한다는 것이

바로 괌 공항이다. 우리는 약 2시간 남짓 줄을 서고 기다려서야 입국수속을 밟을 수 있었다.

 

 

그렇게해서 나온 곳. 이쪽 저쪽에서 픽업 피켓을 들고 서 있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아무래도 일본 한국 관광객이 압도적이라고 말을 하는 괌 인지라

 

모두투어, 하나투어, 그리고 JTB 이 세 여행사의 피켓이 가장 많음을 알 수 있었다.

 

 

택시 서비스를 하는 곳이다. 혹여나 픽업서비스가 없는 사람들은 이 택시 서비스를 이용하면

쉽게 본인이 거주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

 

 

우리는 자유여행 팩키지에서 픽드랍 서비스는 되어 있기에 이렇게 포드 차량이 픽업왔다.

 

 

아주 친절한 아저씨.

고맙다는 인사도 못하고 온 것 같다.

 

괌 공항에서 PIC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10분.

그리고 전체 괌 시내를 도는 것도 차로 2시간 남짓이면 다 돈다고 말할 정도로 정말 작은 섬이라고 말씀해주시는 가이드 아저씨.

 

여러 가지 주의해야 될 점을 이야기해주는 것.

 

 

아무래도 직접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을 듯 싶어서

찍어봤다. 그리고 픽업차량 밖으로 청명한 괌의 하늘을 볼 수 있다.

 

 

그렇게 10여분이 지나고 나서 도착한 괌 PIC다.

워낙 수속이 늦어 거의 저녁 시간이 되어 도착하게 되었다.

 

그리고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부모님도 지치신 듯 싶었다.

우리는 체크인을 빨리하고 숙소로 들어가기로 했다.

 

괌 PIC 가족여행 숙소와 저녁밥은 다음에 소개하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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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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