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곤네스트
사실 게임의 관심이 없는 나에는 너무나 생소한 이름이다.

지금 나이로 32살이 게임에 빠지면 안되는 나이이기에 일부러 멀리하는 것도
사실이다.

기존 이와 비슷한 게임인 디아블로에 빠져서 하루종일 게임중독 아닌 중독을
경험한 지라 그 다음부터는 게임에는 손을 안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게임은 왠지 느낌이 나를 다시 게임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 것 같다.

동영상으로 본 드레곤네스트 는 내가 왜 디아블로에 미쳤었나
의구심이 날 정도로 그래픽 뿐만 아니라 내용의 구성이 알차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다보니 드레곤네스트 에 대해서 어느 정도 조사를 해봤다

일단 드레곤네스트 의 특징을 살펴봤다.

첫 번째로 한 방에 날려버리는 파위액션

즉 WASD버튼과 마우스 버튼을 이용하는 FP5게임의 조작법을 이용하여 기존의 액션게임보다
한결 빠른 시점 전환과 역동적인 캐릭터 움직임을 보여준다.
전략적 캐릭터 배치로 동작감을 크게 전달해 통괘한 타격감을 선사한다.

두 번째로 무한콤보의 매력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공격한 몬스터가 사물에 부딪쳐 튀어나오는 것을 재공격하는 독특한 콤보공격을
맛볼수 있다.

세 번째로 PC에서 즐기는 콘솔 어드밴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각의 전투공간에서 주어지는 퍼즐을 풀어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퀘스트로 연계된 한 편의 드라마다

플레이어는 메인 퀘스트에 촘촘하게 연계된 퀘스트 구조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빠져들게 된다.
중요한 순간마다 이벤트 무비를 삽입하여 재미와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가장 내가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은
캐릭터의 다양함이다.
몇 가지의 주요 캐릭터를 분석해보겠다.

첫 번째 캐릭터는 워리어다.
근거리에서 상대를 물리적으로 타격하는 스킬을 위주로 하여 강력하고
다양한 콤보 공격으로 데미지를 가하는 클래스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강한 공격력을 지녔으나 방어력은 클레릭에 비해 약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대쉬가 가능하다.
드로잉 무기와 일부 스킬로 원거리 적을 견제할 수 있다.

다음 캐릭터는 아처다. 원거리 공격을 통한 견제와 후방에서 데미지 딜러 역활을 하며
낮은 체력을 커버하기 위한 격투능력을 보유한 클래스이다.

주요특징으로는 다양하고 강력한 원거리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낮은 체력을
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회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동하면서 공격이 가능하기도 하다,

다음에 캐릭터는 팔라딘이다. 막강 방어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근접 공격을
바탕으로 파티를 주도하는 하이브리드 클래스 캐릭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가장 강력한 방어력을 갖춘 탱커형 클래스로써
빠른 공격과 막강 방어력, 체력으로 파티 플레이에 적합하다.
상대를 기절시키는 다양한 스턴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렇게 많은 캐릭터가 존재한다
사실 게임을 하면서 캐릭터가 적으면 금방 싫증이 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드레곤네스트 는 그런 우를 한 번에 날릴만큼 여러 캐릭터가
있다.

그러므로 나는 이 게임을 하는 것이 무섭다.
더없이 나를 게임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왠지 한달 후면 이 게임의 매니아가 되어 있을 나를 발견할 것 같다.

스트레스를 푸는 데 액션 RPG게임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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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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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에 2011.08.05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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