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갱스오브뉴욕.

 

 

이 영화는 전세계 최고 도시라 일컬어지는 뉴욕에 관한 향수(?)를 다룬 영화다.

전세계가 인정하는 뉴욕이 되기까지의 모습.


나는 왜 그 모습을 보면서 요즘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습이 투영되어서 보이는 것일까?

 

이곳에서 가장 씁쓸했던 장면으로는
투표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한 고위층 관리가 말을 하던 장면.

무조건 투표를 과반수로 만들어.
그리고 지금 쓰레기 같은 놈들도 한 표야. 무조건 끌어들어!

이 모습이 지금의 통진당 모습과 왜 이리 흡사한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와 함께 부자인 놈들은 군대를 안 가는 현실.
그래서 사람들이 붕기하고 대항하지만 가진 권력들에 의해서 처참히 뭉개지는 모습.

바로 지금의 우리나라 모습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의무는 다하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권리들만 주장하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없다.

이 영화의 배경은 1800년대 뉴욕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의 과도기를 보여주는 데 어찌 우리나라는 경제는 올라가는 데 내실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이 영화의 배경과 비슷하단 말인가?

잔혹한 영상으로 얼굴을 찌푸려졌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 영화를 10점 만점에 8점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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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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