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이들의 잘못은 무엇일까요?
잘못은 가난한 나라에 태어났다는 것.
아닐까요? 저 아이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저 아이들이 지금 현재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술 한잔 하루 먹지 않는다면 저 아이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유니세프에서는 그런 차원에서 사랑의 에코백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저 이보영이 메고 있는 가방이 바로 에코백입니다.

에코백에 대해서 어느 정도 소개를 하면 친환경소재로 제작되며 유니세프몰(www.unicefmall.or.kr)
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수익금은 모두 150여개 개발도상국의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유니세프의 모든 상품은 국제기준에 알맞은 품질과 안전성, 사회적 의무, 환경을 고려해서
제작됩니다. 유니세프는 언제 어디서나 어린이의 안전과 행복, 미래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떠신가요?
사실 내 앞에 저 아이들이 없기 때문에 망설여질 수도 있습니다.
요근래 많이 힘들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술 한 잔 먹지 않는 돈으로 저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면
그만큼 값진 것이 없지 않을까요?

오늘 하루 저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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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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