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안법이 내년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

 

내년부터 소상공인이나 돈은 없는 서민들은 더더욱 비싼 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안법의 취지를 다 나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전안법의 도입으로 인해 가뜩이나 최저임금으로 시름 받는 소상공인들에게 직격탄을 날리는 꼴입니다.

 

말 그대로 품질보증을 받아야 된다는 이야기인데.

 

품질보증이라는 것을 받는 것에 대한 비용. 그리고 그에 따른 부대비용의 추가로 인해서

가격인상이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들어간다는 이야기죠.

 

결론적으로 물가상승의 직격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전안법 같은 경우는 진보 보수 진영의 싸움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닥쳐야 되는

물가상승에 대한 싸움으로 봐야 됩니다.

 

우리네 정치권에 계시는 분들은 서민들을 위한 정치는 하지 않고

말 그대로 투표할 때만 서민들의 손을 잡네요.

 

한 명 한 명의 투표권이 중요한 시기이니 말이죠.

 

전안법 이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서민들의 곡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전안법 개정안을 요구하는 정치인들의 몇몇 소리들도 묻히고 시행된다고 하니 씁쓸한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결국 진보보수 다 떠나서 결국 서민들의 손을 잡아주는 정치권의 모습은 안 보인다는 생각에

마음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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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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