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2 08:30
본인은 진정으로 당당하게 발음을 논할 만큼 영어를 잘하느냐 라고 말입니다.
실제로 호주어학연수를 1년 갔다온 사람과 미국어학연수를 1년 갔다온 사람과의 영어실력을 비교한다면 어떤 사람이 더 잘할까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그 사람이 노력하는 것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어발음을 논하는 것은 솔직히 자신이 영어자체를 하나도 못 한 상태에서 나는 발음 안 좋은 곳은 안 갈꺼야! 라는 식의 거만한 자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발음이 이상하다고 이야기하는 필리핀 선생님들.
네이티브들과 웃으면서 농담을 주고 받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발음을 논했던 한국학생들은 벙어리가 되죠. 한 마디도 말을 못하죠.
여러분들 영어발음이 진정으로 중요할까요?
아닙니다. 영어발음은 정말 차후의 이야기입니다.
영어발음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 일단 얼마나 자신이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는지에 대해서 반성하기를 바랍니다.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