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결정이 이렇게 오래 걸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일반시민들의 대부분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회로 공이 넘어갔을 때 이미 국민들은 탄핵이 결정되었다고 좋아했었죠.

 

하지만 이게 왠걸...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지금은 탄핵이 부결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국론을 분열되었고 세대간의 갈등은 극으로 치닿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런 식의 국론분열이 일어나는 것 역시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민을 섬기겠다고 말한 박근혜 대통령...

하지만 지금 현재 국민들은 힘들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는 데...

 

꼼수를 부리며 무죄를 주장하며 대통령의 권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대한민국의 많은 국민들은 좌절에 빠졌습니다.

 

이렇게 후안무치였던가? 사실상 보수사람들도 등을 돌리게 된 계기는 전혀 반성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대단한 잘못을 안한 것처럼. 행동하는 그런 모습에 더더욱 분노를 표하고 있는 것이죠.

 

자신을 광적으로 지지하며 자신의 잘못된 점을 마치 남이 파 놓은 음모인 것처럼 생각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도 정말 이해불가입니다.

 

지금 현재 보여지고 있는 서민들을 돌보지 않고 자신만을 위해 이기적인 행보를 보내는 당신의 모습.

그것만으로도 벌써 유죄입니다.

 

더 이상 추한 모습이 되기 전에 자진하야하고 그에 따른 죗값을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부끄러운 줄 알면 말이죠.

 

그리고 국회의원들. 당신들도 잘한 것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그리고 비선실세들의 행태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비정상이어서 당신들의 잘못이 안 보이는 것이지

지금 상황으로는 당신들도 똑같이 국민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은 범죄인입니다.

 

여태껏 자신들이 서민들을 위했다는 식의 행보를 보이는 야당 정치인들도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의 대부분은 당신들이 잘해서가 아니라 워낙 못난 대통령 때문에 그나마 낫다는 생각으로

지지하는 꼴입니다.

 

최적의 후보를 꼽는 것이 아니라 차악을 뽑아야 되는 지금의 현실.

 

대부분의 국민들은 말합니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말이죠.

 

씁쓸한 대한민국의 민낯이 다 보여진 지금의 현실. 너무 화가나고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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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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