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핫 한 방송프로그램을 이야기할 때 말하는 방송.

 

아마도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다.

 

주간 이슈로 봤을 때 거의 매일 시청자들에게 회자 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이다.

 

그런데 점점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막장스토리가 되고 있다.

 

첫 취지는 이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

 

요즘 상황을 보면 더 자극적이고 더 뭔가 사람들에게 씹을 수 있는 안주를 제공하듯

상식적이지 않은 식당사장님의 모습을 보며 욕하면서 보는 프로그램이 되고 있다.

 

사실상 지금 골목식당은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막장으로 시청률 상승을 봤다면 사람들은 또 다른 막장스토리를 원하게 되고

제작진도 더 이상한 사람(?)을 등장시켜 사람들의 그 니즈를 충족시켜야 된다.

 

지금 골목식당을 보면 딱 그런 느낌이다.

 

이제 더 앞으로 얼마나 개판인 식당주인이 나올까 싶지만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그리고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결말처럼 나중에는 우리 사장님이 바뀌었어요 라는 컨셉으로

방송진행이 되고 있다.

 

현재 소상공인들 정말 힘들어하고 있다.

 

절실한 소상공인을 위한 방송이 왜 시청률의 노예가 되어 방송의 힘을 빌어

성공하려는 사장들 모습만 보이는지 모르겠다.

 

시청률에 연연해 초심을 잃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골목식당 제작진은 깊이 생각해봐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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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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