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캠시(Campsie)는 구 한인타운이자 현재는 차이니타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주 시드니 근방에 차이나타운이 여러군데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캠시는 중국인들 중에서 부호가 아닌 일반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도심지역입니다.

 

그러다보니 전체적인 금액 자체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저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구 한인타운이다보니 한국식품도 저렴하게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어디를 이야기하기보다 현재 한국식품의 금액을 알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으로

그곳에 대표상품들을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호주워킹을 오게 되면 대부분 구매한다는 것. 라면입니다. 한국라면.

 

보면 아시겠지만 신라면이 4불이 안되는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김치 역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보다 조금 비싼 정도입니다. 예전 2005년 호주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한인타운이라 해도 라면 가격이 꽤나 비쌌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금액 자체가 저렴합니다.

 

예전처럼 외국간다고 바리바라 싸들고 오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죠.

 

호주 캠시~~ 한국식품 가격 그다지 안 비싸니 굳이 한국에서 장보고 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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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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