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한미 FTA발효 - 우리는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가?

솔직히 말을 해보자.


몇몇 언론인 그리고 정치인 그리고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현재 한미 FTA발효에 대해서 어느 정도 경제에 미치는 정도 그리고 사회에 미치는 정도를 파악하는 사람 과연 얼마나 되는가?

나는 솔직히 앞서서 계속 글을 쓰고 있지만
언론들이 너무 자신들이 손을 잡았다 할 수 있을 정도로 한쪽 편에서만 바라본 보도를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자성능력은 없고 오로지 언론에 일방적인 보도로 인해서 우리는 흑과 백의 논리로써 지금의 FTA를 보고 있다. 그리고 상대방의 타당성있는 의견제안은 귀를 닫은채 들으려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싶다.

우리는 어느 순간서부터 다른 의견은 틀리다라는 전제로 싸우고 있다. 토론은 없고 자신의 의견만 맞다고 우겨만 되고 있는 것이다.

한미 FTA의 정확한 사회적 실리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는가? 아님 내가 싫어하는 정부가 집행하려 하니 반대하는 것인가? 조금은 생각해봐야 될 문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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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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