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벽이 있는 나는 매년 여름이 되면 가족여행을 간다.

 

 

 

그도 그럴 것이 보통은 6개월에서부터 1년 이상 가족과 떨어지니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렇게라도 가족끼리의 추억을 만들지 않으면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하기 때문이다.

2년 전에도 그랬다.


그 때는 강원도로 놀러갔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여행 추천 이라고 검색을 해보면 강원도가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그 정도로 강원도는 우리나라의 보물 같은 곳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나는 강원도로 선택했다. 하지만 나는 제대로 된 강원도 여행을 할 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때는 스마트폰도 없었고 단순히 인터넷에서 추천하는 곳만 찾아가는 어리석한 여행객일 뿐이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의 한계라는 것을 깨닫는다. 강원도 여행지 추천 혹은 강원도 여행 코스 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것을 강원도 여행 가는 대부분의 이가 검색을 했을 테니 사람구경이나 하고 오는 것이 뻔했다.


그래도 가족과 함께하기에 행복했지만 부모님들에게 못내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좋은 것 구경시켜주고 맛집도 데려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니 말이다.

그런 현실 속에서 스마트폰의 시대 속 여행 어플들이 속속 나오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 나의 입맛을 땡기는 어플이 있었다. 그 어플은 바로 토스트였다.

조금은 사이트 제목을 왜 그렇게 지었을까 하지만
특이해서 그런지 금방 기억이 났다. 마치 애플사가 그런 효과로 애플이라는 이름으로 회사이름을 지은 것처럼 말이다.

 

이 사이트를 들어가보면 알다시피


http://www.toast.or.kr


강원도 여행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여행, 맛집, 숙박, 특산품, 강원길, 축제, 앨범, 커뮤니티 형식으로
사이트를 구성해놓고 사람들에게 찾기 좋게 만들어놨다.
그 뿐만이 아니다. 스마트폰 세대에 맞게 모바일 앱 다운로드를 할 수 있게 만들어놨다.

맛집 숙박 특산품 축제 강원길 등의 앱 다운로드를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스마트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2년 전 무작정 갔던 강원도 여행이 아닌 테마를 정해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번 여행은 예전 10년 전 봉사활동으로 치매노인분들과 함께 갔던 남이섬으로 가려고 한다. 그 당시의 남이섬이 너무 낭만적이었고 우리 어머니가 특히나 겨울연가를 좋아하셔서 더 건강이 안 좋아지기 전에 가보려고 하기 때문이다.

강원도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강력하게 여행 어플 추천
한다. 그 이름은 바로 토스트!!

 

이 토스트 사이트는 단순한 정보만 모아놓은 것이 아니다.

각각의 여행정보 전반에 걸친 것을 다 알려준다.

그럼 일단 토스트의 세상으로 잠시 들어가보자!

 

 

 

 지금 보여지는 것은 하나의 예이다.
이런 식으로 자세하게 스마트한 사람들의 바램대로 모든 것을 다 알려주고 있다. 어떤 식의 교통편을 가야 되는지 혹은 어떤 음식을 먹어야 되는지 혹은 어떤 기념품을 사는 등등의 말 그대로 강원도 여행의 지침서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이 사이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여러 블로거들의 체험담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것이다.
실제로 기업광고는 찬사 일생이며 믿을 수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곳에서는 나와 같이 강원도 여행을 가족끼리 가고 싶은 사람 그리고 친구끼리 가고 싶은 사람들이 그 체험담을 올리고 서로 공유를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7월 14일 1년 6개월동안 해외나들이를 마치고 내가 가족여행이 설레이는 것은 스마트하게 가족여행을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인터넷 세상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 이곳을 통해 준비한 가족여행을 사람들에게 가이드 역할을 해줄 체험담을 통해서 소통을 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스마트한 강원도 여행
여행 어플 토스트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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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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