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킹 책 두권을 낸 저자로써 많은 예비워홀러들을 만나왔고 상담해왔다.

그리고 나는 솔직한 이야기로 이 친구는 성공할 것 같다.

실패할 것 같다 라는 감이 대충 온다.

 

하지만 아무리 독설을 퍼붓는 사람이라 해도 면전 앞에서는 말을 못한다.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서...

 

 

하지만 이곳 포스팅을 통해서 호주워킹 성공할 떡잎은 무엇부터 다른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일단 호주워킹의 예비성공자는 자신에게 엄격하다. 절대로 핑계를 대지 않는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지금 이 순간 영어가 부족하다.

 

나는 노력을 하고 있지 않다. 라며 자신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자신학대를 한다.

하지만 실제로 내가 보는 그들은 영어를 위한 노력을 한다.

 

아니 놀라울 정도로 의지가 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에게 채찍질을 하며 더 나은 사람을

벤치마킹하며 오늘도 영어공부에 매진한다.

 

 

하지만 그와 반대인 사람들은 매주 한 두 번은 술을 마시는 것은 내 삶의 즐거움이라 하며

본인 스스로에게 참으로 관대하다. 그러면서 호주워킹 가면 영어가 안되도 잘 될 것이라는

꿈(?)을 절대 져버리지 않는다.

 

호주워킹의 예비성공자는 남 이야기를 메모하며 벤치마킹한다.

그들은 남들의 성공하는 이유는 노력의 땀방울이라 생각한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이 무엇을 어떤 식으로 해왔는지에 관한 과정을 중요시 메모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드려 한다.

 

그와 반대인 사람들은 결과만 보고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어떤 노력으로 그 자리에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오로지 호주를 가면

성공하는 사람은 내가 될 뿐이다.

 

 

호주워킹의 예비성공자는 절대로 자만하지 않는다.

그들은 항상 자신보다 잘하는 사람이 목표이기 때문에 항상 자신이 부족하다.

그러기 때문에 항상 노력한다.

 

하지만 그와 반대인 사람들은 아랫사람들을 본다. 나보다 조금이라도 부족한 사람을 보며

나르시즘에 빠진다. 그러면서 나중에 세상을 한탄한다.

 

나 같은 인재를 못 알아본다고...

하지만 현실은 그만큼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

 

이렇게 씁쓸한 이야기지만 호주워킹의 성공자는 이미 출발하기 전부터 가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호주워킹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당당하게 호주워킹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노력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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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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