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 녀석들이 개념없이 까부는 경우가 많이 있네요.

특히나 나이가 10살이 넘은 녀석들이 저한테 까부는 데 참 뭐라고 쥐어박지도 못하겠구!

근데 제가 그 녀석들한테 한 마디 했죠.

내가 첫 사랑만 실패하지 않았어도 너 같은 아들이 있다.

If I hadn't broken my first love, I would have a son as your age.

꽤 흥미로운 문장이죠 ^^ 자주 쓸만 할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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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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