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 토탈 우리나라와 워킹협약을 맺은 나라는 14개국이다

젊은이들의 해외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나날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이상하리 만치 학생들이 선택의 기회가 하나인 것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호주워킹을 간 학생들의 선택의 폭이 가장 좁다.

그 이유는?

 

 

일단 호주워킹을 간 학생들의 대부분이 쉽다는 이유로 호주워킹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호주워킹에는 다들 알다시피 조건이란 없다.

단순히 몸만 건강하면 갈 수 있다.

 

다른 나라처럼 영어점수를 요구한다던지 서류를 보여줘야 된다던지 하는 절차가 없다.

호주워킹 승인 때까지 신체검사 받고 난 뒤 일주일 안에 나오는 경우도 있다.

사실 나는 앞서서 이야기하지만 이렇게 쉽게 호주워킹을 가기 때문에

가장 많은 문제점을 초래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었다.

실제로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한국을 도피식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호주에 대한 전문지식 없이 그냥 무작정 간다.

 

 

그리고 그들은 다른 나라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절차가 복잡해서다.

 

 

 

눈은 높아졌다고는 말하지만 결론적으로 좁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젊은이들이여! 나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도전하지 못한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제도적으로 14개국 앞으로 더 많은 나라들과 워홀계약을 체결될

예정이다.

 

호주워킹만 가지말고 세상을 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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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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