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킹 - 대한민국의 유교문화 영어정복에 가장 큰 위해요소다.

아 누가 내 발음을 듣고 놀리면 어쩌지! 저 애는 같은 반인데 나보다 휠씬 월등한데...

우리나라 사람들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닌 유교문화 때문이다.

우리는 누군가를 계속 눈치를 보면서
내가 영어발음이 이상하다고 욕하지 않을까?
저 애는 정말 잘하는 데 나는 이 반에서 방해만 되는 것 아니야!
등등의 이유로 우리는 이상하리만치 스트레스를 받는다.

누군가에게 경쟁을 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하지만 영어는 언어다.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절대로 영어는 늘지 않는다.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공부를 할 때 참 씁쓸하게도
일본인들이 있으면 기고만장이다.
가끔 맥도날드 발음을 맥도르나르도 라는 식으로 놀리면서
낄낄 대며 웃는 한국인들 많이 있다.
근데 네이티브 앞에서는 주눅든다.

그냥 바로 꼬랑지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이 꼭 알아야 될 자세가 있다.

우리나라의 모국어는 한국어다. 당연히 영어를 못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부끄러워하지마라. 그리고 발음이 이상하다고 주눅들지 마라.

아무리 외국인이 한국어를 마스터했다 해도 우리나라 사람보다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들의 모국어는 한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영어공부 마스터하려면 잠시 대한민국의 유교 문화를 벗어라!!
당당하게 발음이 이상하다고 해도 크게 사우팅해라!!

그것이 영어공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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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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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517 2012.04.02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는 질문하나만 해도 될까요...요즘 학생비자를 통해 가는게 많이 쉬워졌다고 하던데...나이등 제한이 없는건가요? 학생비자통해 입국해서 애들 학교보내고 부부중 한명은 일해서 생활비벌고 이런식으로 버티다가 재수가 좋으면 스폰서 구해서 영주권...이런게 가능한가요..영주권 아니더라도 좀 저렴하게 아이들,부부 영어공부 할수 있을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