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킹을 가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청소업을 하십니다.  

 

실제로 다른 일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고

영어가 필요없기 때문에 선택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사실 저 역시도 청소쪽 일을 가장 오래 했습니다.

 

약 2년의 호주워킹 생활 중 1년 이상을 청소쪽을 했으니

참 오랜기간 한 거죠.

 

2006년에는 젊었을 때라

할만 했는데 2011년에 33살이 되어서 하다보니 참...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도 그럴 것이

주당 1000불을 받는 일을 구하다보면...

하루도 안 쉬고 자정에서부터 7시에서 8시까지 청소일을

하는 것이니 아무래도 힘들 수 밖에는 없죠.

 

실제로 그때 얼마나 활동량이 넘쳤는지

몸무게가 50kg중반을 나갔으니 말 다한거죠.

 

 

 

제 몸무게가 평소 65킬로그램인데 반해서 말이죠.

 

실제로 호주워킹에서 돈을 많이 번 것은 그 노력만큼 비례해서

받는 거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리만치 호주가면 다 영어되고 돈 많이 벌 수 있다

착각하는 데. 그 성공하는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보세요.

 

그 사람들 정말 힘들게 일을 하고 땀을 흘리고 있답니다.

 

그런 현실을 외면한 채 환상만 가지고 가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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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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