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킹에 관한 책자를 3권을 집필을 하고 유학원 재직 경험도 있는 탓에

많은 학생들과 상담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많은 오해를 받고 있다.

 

그 오해 중의 하나는 남 배려하지 않고 독설을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몇몇 학생들은 카카오톡 상담을 하다가 중간에 화를 내며 상담을 중지하기도 하며

어떤 이들은 실제로 쌍욕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럴때마다 나는 앞으로 독설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어김없이

나는 상담을 하게 되면 독설을 서슴지 않는다.

 

사실 나도 처음에는 그러지 않았다. 처음에는 독설보다는 너는 할 수 있다.

너가 마음가짐 독하게 먹으면 큰 성공을 할 수 있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었다.

 

하지만 그렇게 상담을 하고 난 후 나는 뭔지 모르게 불안감이 들었다.

그 이유는 예전 2006년 열정만으로 호주워킹을 갔던 내 모습과 비슷한 모습으로

호주워킹 도전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보였고, 그들의 대부분이 나와 비슷한 절차를

밟고 한국으로 다시 귀국하는 모습이 보였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언제부터인지 학생들과 상담을 하면 관계를 맺는다.

 

형과 동생 혹은 오빠 동생 혹은 삼촌 조카 형식으로 관계를 맺은 후 상담을 한다.

 

 

왜냐하면 내가 정말 아끼는 동생이라고 친다면 더 서슴없이 독설을 할 수 있고

그 친구들도 형의 입장이라면 혹은 오빠 입장이라면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허심탄회하게 물어볼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카카오톡 상담을 요청하며 정말 저자가 말을 걸고 상담을 해줄 것이라

예상 못했다고 말한다.

 

그런데 나는 말한다. 호주워킹 가고 나서 나한테 상담을 요청하면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실질적으로 힘을 내라라는 이야기밖에는 못한다.

 

말 그대로 호주를 가기 전 본인에게 맞는 호주워킹 계획을 가지고 도전을 하는 것이 맞다.

 

이미 호주를 넘어간 순간부터는 계획을 짜기에는 무리감이 있다.

 

링컨은 그런 말을 했다. 나는 빠른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뒷걸음질은 치지 않는다는 말을 남겼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호주워킹의 지름길을 가르쳐주고 싶지 않다.

단지 호주워킹의 순방향에 맞게 계획을 짜주고 싶다. 그리고 그것에 맞춰서 여러분들이

한국에 오게 되면 객관적인 시선 속에 호주워킹 잘 갔다왔다는 소리를 듣게 만드는 사람들이

되기를 원한다.

 

회초리만 들지 않았지 촌철살인 적인 독설을 남기는 이유!

 

그것은 바로 호주워킹 경험을 통해 여러분들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게 만들기 위해서다.

 

호주워킹의 현실을 알고싶은 자 언제든 내 카카오톡으로 물어보길 바란다.

 

수고료는 없다. 물론 저자의 책 한 권 정도는 읽어보는 것. 그것이 내가 바라는 작은 소망이며

나중에 호주워킹을 성공리에 끝내고 난 후 호주워킹 독설을 듣고 성공할 수 있었다 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 그것이 내가 바라는 바이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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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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