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호주워킹 가기 전 필리핀연수를 가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나 역시 필리핀어학연수를 처음에 가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실제로 영어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호주워킹 도전은 정말 무모한 도전이다.

 

한국에 오는 동남아시아 노동자들 중 대부분이 지식인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들은 단순노동을 한다.

 

만약에 그들이 한국어가 숙달된 상태로 한국을 왔다면 그들은 전문인력으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소통이 되지 않으니 다들 3D일쪽을 일을 한다.

 

돈 버는 기계같이 일만 하다 돈이 벌리면 한국을 떠나는 것이다.

 

그런데 실상 호주워킹비자는 외화벌이를 위해 만든 비자가 아니다.

 

 

호주워킹비자는 화체험 비자다. 그런데 지금의 호주워킹은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상 영어가 되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중간단계 즉 통역이 필요없이 단순 일을 하더라도 영어로 의사소통이 된다면

수퍼바이져는 필요가 없다.

 

 

사실상 영어가 되지 않는 사람은 인터넷 상에서 대박 돈 많이 벌었다고 이야기하는 워홀 무용담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물론 손놀림이 빨라서 농장 신 개념이 될 때는 다른 이야기지만

영어가 안 된 상태에서의 시간당 임금은 작아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한국사람만 상대하는 일을 하는 경우 고용주 입장에서는 반쪽 짜리 인부일 뿐이다.

 

호주는 한국이 아니다.

말 그대로 호주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회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호주워킹 가기 전 필리핀어학연수를 가라고 말을 한다.

 

최소한 아이엘츠 점수 기준으로 5.0정도 수준은 받고 호주를 가라고 조언한다.

참고적으로 스폰서 비자라 할 수 있는 457비자가 아이엘츠 5.0이다.

 

오래간만에 호주워킹에 관한 독설 적어본다!

 

그럼 다음에도 더 많은 글 적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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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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