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호주를 처음 갈때
홈스테이가 나을 지 쉐어가 나을 지 고민을 많이 합니다.

어떤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까요?

경험자의 입장으로써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그 사람의 영어실력에 따라서 선택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즉 무슨 이야기냐하면요.

본인이 어느 정도 수준의 영어실력이 된다면 쉐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수준이 낮고 외국인과 영어를 쓰지 못하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홈스테이를 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조금은 반대가 아니냐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논지는 그렇습니다.
실제로 한국사람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 스스로 영어가 부족함을 알고
영어로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자신의 영어실력을
누군가 평가를 받는다 생각하여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하지만 진정한 영어는 자신감이 먼저 있는 상태에서
틀리든 맞던지 내뱉어야만 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미친영어라고 유행한 적이 있었죠.

천안문 광장에서 소리지르면서 영어를 하는 것 말이죠.

하지만 쉐어에 가게 되면 영어를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처음에 가게 되면 아는 사람이 없으니
한국인 쉐어를 가게 되고
그 생활은 결국 한국하고는 같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홈스테이를 하게 되면
자기가 어떻게든 의사전달을 하기 위해서라도
영어를 쓸 수 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무조건 홈스테이를 가라는 방향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의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단계가
되면 마음 맞는 외국인들하고 밖에 나가서
쉐어를 하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홈스테이는 쉐어보다는 한달의 30만원 정도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아무래도 자본금의 부담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 호주워킹을 가시는 데
홈스테이를 하실지 쉐어를 하실지 고민되시나요?

답은 어찌보면 본인의 영어실력에 달려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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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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