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주 퀸즐랜드 주에서

농장에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서 연령철폐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로비까지 벌인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모습에서 왜 이렇게 기분이 안 좋은지 모르겠네요.

 

그 이야기가 자신들의 부족한 직업란에 우리나라 젊은 인력에서

장년층까지 확대해서 생산한다는 것이잖아요.

필리핀인들이나 여러 동남아시아인들이 우리나라에서 부족한 인력을

대처하듯이 그런 역활을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깐

더더욱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도 사실 농장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진을 치고 있을 정도로

한국인이 많은데 이제 한국인이 없어지면 호주가 더러워진다는

이야기와 함께 한국인이 없으면 호주농장 마비사태가 이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지금 현재 호주농장쪽에서는 한국인들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말 많은 사람들을 싫어하거든요. 영국인 독일인들은 자신의

복지에 대해서도 말을 하고 페이가 적게 받으면 항의까지 하면서 싸웁니다.

하지만 한국인은 묵묵히 일을 하죠.

그래서 어느 날서부터 한국인 컨츄렉터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한국인들만 받는 농장이 생겨나기 시작했죠.

모르겠습니다, 저의 분석이 제발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에 연령철폐라는 정책이 되는 순간

호주내에서 한국인이 없으면 농장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안 들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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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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