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에 대해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호주워킹홀리데이.
그 이유는 호주워킹홀리데이는 다른 비자하고는 많이 틀리기 때문이랍니다.

그 이유는 호주워킹은 다른 워킹비자와는 다르게 제약이 없다는 것이
이유랍니다.
다른 비자는 약간은 조건이 까다롭게 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지 않는 사람들은
다른 워홀비자를 받는 것이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다른 비자들은 어느 정도는 준비되어 있는 상태에서 간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물론 평균적으로 말이죠.

그렇다면 호주워킹에 가장 큰 문제점은 뭘까요?

제가 생각할때 가장 큰 문제점은 다른 것보다
어느 누구나 갈 수 있다는 점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면 됩니다.

물론 그 안에는 여러가지 인터넷 신청을 통해서
범죄경력을 묻는다던지 혹은 어떤 물리적인 사고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묻고 그것에 대해서 답을 하도록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이야기해서 그것을 제대로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단순히 몇 항목에 가서 YES를 누르고 어디에서는
NO를 누르라는 것만 알 뿐입니다.
실제로 그곳에는 범죄사실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유학업무를 하면서
강남역쪽에 근무하면서
일명 나가요 아가씨들도 해외진출(?)을 위해서
호주워홀을 신청하려 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해외원정매매라고 할 수 있죠.
시드니 브리즈번 대도시에 근접해서 사시는 분들
아마 전단지나 광고명단에서
한국인 성매매 전단지를 아마 많이들 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에서랍니다.

더군다나 거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랍니다.
조폭들도 진출합니다.
조폭들 역시 그냥 인터넷으로
신청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냥 가면 되는 것이죠.

실제로 그래서 호주에서 한국인 이미지가
안 좋은 이유는 아마도 이런 이유도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그들은 호주워킹이기 때문에 호주로 선택을 한 것이겠죠.

실제로 그들의 행동이 소수일지라도
원래 미꾸라지 몇 명의 행동이 흑탕물을 내듯이
그들의 행동이 한국인의 행동으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 것이죠.

실제로 NSW유학생들이 워홀로 오는 사람들에게
아이엘츠 점수를 요구했으면 하겠다는 탄원서를 제출했다는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호주워킹.
여러분들은 호주워킹을 선택한 이유가
아무나 갈 수 있어서 선택을 했다면
다시 한번 호주워킹을 생각하기를 권합니다.
실제로 호주워킹의 장점은 아무나 갈 수 있어서
좋은 것이 아니니깐 말이죠.

블로그 이미지

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