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분석할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것은

농장에 관한 분석입니다.

농장에 대해서 의견들이 참으로 많죠.

대박이다. 어떤 사람들은 농장을 가면 한달의 8000불까지

벌 수 있다는 그 진실.

그런데 참으로 희한한 것이 이 데이빗은

호주농장에 가서리 아주 죽을 똥 싸고 일을 했는데

그렇게 못 벌었는데 말이죠,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데이빗이 일을 못해서. 못하는 것도 있겠지만

참고적으로 저의 무한체력은 그곳에서도 베트남인한테

슈퍼맨이라고 불리울 정도의 체력을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데이빗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농장일의 페이에 진실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농장이 점점 들어서 신에 개념으로 자리매김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 농장신들. 양파신=양신 포도신=포신

그런 식들의 신들이 존재하는 데요.

이것은 한 만큼 많이 버는 자본주의 시스템으로써 농장이 운영이 되죠,

말은 참으로 좋습니다

근데 참으로 희한한 것이 대규모 농장일수록 시스템이

웃겨요.

제가 갔다왔었던 대규모 농장중에서 하나였던 에메랄드 팜. 정말

사람들이 넘쳐났습니다,

근데 농작물에서 어느 정도 자본금은 책정이 되겠죠.

그 자본금이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잘하시면 하루에 200불도 벌 수 있습니다. 라고 농장주는 말하죠,

아주 솔깃한 이야기죠.

그리고 잘 못하는 사람은 의지가 약하고 열정이 약한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근데 그거 아시나요. 이 데이빗이 바라봤었던 그 농장 시스템.

포도라고 치면 포도 썩은 것이든 다 담습니다,

그 포도신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그런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농장주가 원하는 제대로 된 포도만 따라는 그 지시는 전혀 안 먹히죠.

왜냐하면 정직하게 하면 돈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대형농장의 현실이랍니다,

 

정말 밑에 잼에나 쓰일듯한 포도 으깨진 것들도 다 밑에 깔고 무게를

재는 것. 그리고 걸리면 재수 없는 것이고 걸리지 않으면 돈 많이 버는

농장 시스템. 저는 그것에 대해서 회원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진정으로 그런 모습이 젊음의 열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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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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