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학생들이 나에게 묻는다,

어학연수 기간으로 몇 개월이 적당한 거냐고?

나는 말한다.

 

 

어학연수 기간 간 만큼 본인이 선택과 집중의 힘을 발휘한 만큼

영어실력은 향상한다고...

실제로 언어적 감각이 천재적인 사람은

3개월동안 정말 말도 안 되는 영어실력 향상을 일으킨다.

하지만 영어실력이 정말 하나도 안 오른 사람은

내가 필리핀어학연수를 가봤지만 그 사람들의 대부분은

평일에는 영어공부 주말에는 한국인들과 술파티를 하며

영어실력 조금 올려놨던 것 도로아미 타블로 만들어놓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사실 영어완전정복

나는 말하고 싶다. 완전정복의 마침점은 없다.

한국어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마스터 했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문예창작학과를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어도 꾸준히 학습을 해야 된다.

 

 

누군가는 정말 글 잘 쓰고 어떤 사람은 말을 청산유수 같이 잘 하는 사람이

있지 않는가?그런 것과 같이 영어도 똑같다.

 

 

버럭 오바마 연설을 보고 전세계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영어대화가 가능한 것이 아닌 고급스러운 영어표현의 달변가라고

해서 세계가 열광하는 것 아닌가?

영어정복 만족하지 마라.

 

언어는 끝이 없는 학습이라는 것을 깨닫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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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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