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사태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티아라 놀이도 초등학교 사이에 등장할 정도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티아라 사태는 과연 누가 피해자인가?

화영이 아니면 전국민에게 왕따를 당하고 있는 화영이를 제외한 티아라 멤버들?

나는 사실 이 누가 피해자냐 가해자를 논하기에 앞서서

티아라가 연예인으로써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연예인은 팬의 사랑으로써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팬의 사랑을 받았을 때는 덥쭉 받아먹고.

팬이 잘못된 것에 대해서 혼을 낼 때는 무시하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이다.

최소한 스스로 해명을 하던가? 무언의 침묵으로 팬들을 키보드 워리어로

만드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의 성향상 무슨 해명을 하더라도 밉상 이미지 박힌 사람들의 이야기는 안 믿고 더 음해하는 이야기를 할 것이 뻔하다는 것은 잘 안다. 하지만 최소한의 대화 시도는 해야 되지 않는가? 소속사 뒤에 붙어서 티아라는 대화시도도 하지 않았다.

무조건 마이웨이 식으로 언젠가는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라는 식으로 안하무인 격으로

가수 안하면 탤런트로 돈 벌면 되지 뭐! 하는 식의 행보를 보이는 것은

팬을 무시해도 한참을 무시하는 행위다.

최소한 우리나라 사람은 용서를 비는 사람들에게는 관대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진심이 담긴 이야기는 팬이 안다. 하지만 지금은 팬을 무시하는 처사로밖에

생각되지 보이지 않는다.

티아라 사태. 나는 누가 피해자이고 가해자인가에 관심이 없다.

 

단지 티아라가 이 사건에서 잘못하고 있는 것은 팬들을 키보드 워리어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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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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