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이 갑이 되는 총선이 이제 끝났다.

 

출구조사를 통해 알려진 결과는 여당의 압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체크해봐야 되는 것은 경합지역이 많다는 점.

그리고 세대간 극명하게 갈린 표심이라는 점이다.

 

무슨 이야기냐!

 

이번 같은 경우 누구는 지지를 했겠지만

어떤 반대쪽에서는 극렬하게 반대되었다는 이야기다.

 

물론 진보보수 진영논리로 항상 갈려진 것이 사실이지만

이번 총선 같은 경우는 현재 세대간의 전쟁 젠더와의 전쟁!

그런 식의 내 편 아니면 적이라는 식의 투표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 참 안타깝다.

 

투표는 이제 끝났고 내일이 되면 갑이 잠시 을 역할을 하다 내일 견장 차고 다시 갑질 하지 않을까 걱정된다.

 

정치인들이 총선만 같아라! 라는 말을 할 정도로 국민들을 항시 섬기는 그런 정치를 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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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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