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를 동정하시는 분들.
아기아빠인 사람한테. 혹은 너무 피를 말린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지금 현재 이 사건은 타블로에게 피를 말리는 사건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었다면 바로 검찰수사가 들어갔을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마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타진요에 글만 보고 쓰는 사람이라고
폄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되묻고 싶습니다.
그렇게 묻고 싶은 분들은 혹시 타진요에 가셔서 의문점에 대해서
글은 보고 계시나요?

제 아는 지인들도 타블로 이야기하면 불쌍한 사람.
왜 못 잡아 먹어서 난리냐며
그만 놔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정도로 우리들은 마음 속에서 규정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타블로는 악플러에 의해서 지금 공격당하고 있어.'
'언론에서는 이미 타블로가 검증된 것을 보여줬다.'
이런 식으로 몇몇 분들은 타블로 사건을 단순히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타진요 라는 카폐는 10만명이 넘어서고
점점 늘어서 곧 20만명도 돌파할 정도에 기세입니다.
사람들이 하루의 몇 천명씩

늘어나고 있으니 말이죠.

그런데 참 이상하리만치 이 사건에 대해서 주요 언론사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해서 분석하려 하지 않습니다.
단순하게 악플러라 규정짓고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만 할 뿐입니다.

되려 타진요 회원들이 지금의 의혹에 대해서 국제전화를
해가면서 혹은 여러 방법을 동원해서 의혹을 제기하고
어떤 것은 진실이 아니라는 것까지 밟혀냈습니다.

그런데 언론들은 마치 이 사건을 방관하는 자세로만 일관하며
지금의 타진요 회원들을 악플러라는 식으로
그리고 검은 머리 외국인에 대한 반감표출이라는 식으로
사람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묻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아니면 이 사건을 은폐하고 싶으신건가요?

저는 왠지 후자쪽에 무게를 두고 싶습니다.

10만명이라는 사람들이 지금의 타블로 학력위조 사건에
대해서 관심표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에 대해서 그 어떤 정치인들도 혹은 권력층들이
이 사건을 함구하고 있습니다.


왜요?
타블로 사건이 거짓으로 밝혀질시
혹은 타블로사건이 학력이 진실로 밝혀진다고 하더라도
지금 보여줬던 이중국적 문제, 병역비리 같은 것도 다 가진자들이 행해오던 방법이라서
그런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학력위조와 이중국적. 즉 권력형 비리들이 줄지어
지금의 권력층들을 억죄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 타블로 사건을 단순히 한 연예인에 대한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정의를 위해서 10만명이 모인 사건입니다.
아니 이제 점점 늘어나고 있죠.

언론이 타블로에 입장만 대변하는 나팔수가 되어버린다면
아마도 사람들은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이제 언론의 중립적인 입장의 보도를 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나팔수가 되어서 한쪽 입장의 대변인이 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타블로씨 변호인!
명예훼손 식으로 고소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제 글이 만약에 명예훼손이라면
법정 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제 블로그는 제 모든 일상을 담은 블로그라
저의 신상 찾는 것은 문제도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 타진요에 있는 사람들.
그렇게 뒤에서 자신의 신분 속여가면서

쓰는 사람들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타진요에서 원색적인 비난과 함께
욕설 같은 것은 문제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의문점.
그것을 보도록 하세요.

계속해서 이야기하지만 더 이상 한쪽의 나팔수가 되지 말고
소독차 따라가는 어린아이 보듯이 타진요 회원들을
호도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whathero
http://cafe.naver.com/whathero/70986
마지막으로 타진요 카폐를 들어가보시라고
이곳에 링크 올립니다. 그 안에서 여러분들이 모르는 언론이
이야기하지 않는 의혹을 보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이미지

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이전 댓글 더보기
  • 비오는하루 2010.08.06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고가효 ~~!!쥔장님 ^^
    파이팅^^

  • 잘 읽었습니다. 2010.08.06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타블로 사건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글 잘 적으셨네요.. 보통 일반인의 시선으로서 글을 쓰신거 같습니다.

    주인장님 화이팅~ 저도 카페에 가입해서 천천히 읽어보고 동참할 수 있으면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 어처구니 2010.08.0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언론이 안나서냐니요.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NSC에 비용 지불하고 타블로 학력증명서를 발부받아 공개했고
    중앙일보에서 타블로가 공개한 성적증명서(official transcript)를 공개했으며
    스포츠조선 등 여타 다른 언론사들에서도 울프 교수의 서명이 포함된 확인 메일과
    스탠포드 부학장의 공식 확인서등을 공개했습니다.

    물론 타진요에서는 이 모든 것이 위조다 조작이다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 이 것들이 위조인 객관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위조여부에 대해 공증을 받은 적도 없고
    오히려 스탠포드 측에서는 공식트위터를 통해서 타블로의 학력을 확인해 주기까지 했으니까요.

    타진요의 착각과는 달리 언론사들은 이와 같은 공식적인 자료들을 통해
    타블로의 스탠포드 학력은 사실임을 확인하고 더 이상 논란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스탠퍼드 글짓기 코스 2010.08.0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 등록한 유학생들 수가 꽤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스탠퍼드 측 대응방식을 보면 말이죠.
      트위터로 인증이라니...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죠.
      공식적인 경로를 통한 인증을 서로 피하려는 이유는
      대체 뭘까요?

      그 답은 뻔한 거 같네요.
      자국인들이라면 모를까 외국인 유학생들이
      그 코스를 수강하는 이유(참 목적?)를 생각하면
      쉬 추측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스탠퍼드 측이 그 글짓기 코스 수강자는
      엄밀히 따져 우리 학교 학생이 아니다.고 했을 경우,
      그 여파를 나름 고려한 걸로 보이네요.
      스탠퍼드 측도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그야말로 돈 좀 되는 돈벌이를 미련없이
      차 버릴 거라고 생각한다면 지나치게 순진한 생각이죠.

      신정X도 쉬운 길을 두고 아주 복잡한 방법으로
      학력을 인증하려 들었고, 결국 예일대 부학장인가?
      하여튼 학교관계자가 나섰지만 결국 사실은 어떠했나요?

    • 진짜 어처구니... 2010.08.07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creative writing이 글짓기 교실이라...
      스탠포드에 그런과정이 있는지는 확인해 보셧는지...
      왜 언론이 안나서냐면요...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정식으로 졸업했기 때문이겠죠...
      글쎄요 무용담들에서 과장은 있었겠지만 뭘 어떻게 나서서 어쩌란 말씀인가...
      언론이랑 타블로랑 싸우다가 언론이 고소당했으면 좋겠는데 자신들이 당하니 자존심도 상하고 걱정도 되는 듯...

    • 님, 2010.08.07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extension school 프로그램 수강자들을 지칭한 겁니다.

  • 어처구니 2010.08.06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께서 법정으로 가시게 된다면 님이 철썩같이 위조라고 믿고 있는 위 증빙자료들로 인해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으실 겁니다.

    타진요는 자신들의 의혹을 부정하는 모든 주장와 근거들을 모조리 삭제하고
    그런 글을 쓴 사람들을 강퇴시키고 있기 때문에
    타진요의 글만 읽으면 누구라도 타블로의 학력에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발 조금만 머리를 식히고 객관적인 눈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부디 이 글을 삭제하지 않음으로해서 법정에 가시는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 어처구니는봅니다 2010.08.0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 믿는 쪽이 성경책처럼 끼고 다니는 scorpii89 나 edeology 블로그 글도 다 봤고 중앙데일리 영문기사 조선일보 울프 공문 기사 2건 모두 다 봤고 타진요에 올라온 출처 정리하느라 타블로 관련 이슈들은 거진 확인을 했어요. 법무법인에서 말하는 8가지 증거라는 것도 면밀히 확인했거든요. 왓비컴즈의 말은 내 판단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고요. 그런데 내 눈엔 의혹과 문제점이 보인단 말이죠. 사물과 이치의 진위여부에서 참거짓을 가릴 땐 사실이라는 증거와 거짓이라는 증거 어느 쪽이 더 많고 세고를 겨루는 게 아니잖아요. 참이라는 증거가 아흔 아홉가지여도 거짓이라는 증거 하나가 나오면 그건 더 이상 참이 아니잖아요.

    당시 국적법은 몇 살 때 선택한다 언제까지 신고한다 이런 조항도 없었어요. 97년 말 개정되기 전까진 76년도 국적법 계속 됐거든요. 그냥 국적상실이예요. 근데 2002년 신고할 때까지 왜 10년간을 불법 이중국적 상태로 살죠? 오늘 부쩍 탈퇴 삭제를 종용하는 댓글들을 포털 뉴스 등지를 비롯 사방에서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명예훼손 위법성 조각사유는 어디다 버리고 오셨나요? 공익 목적, 공공의 관심사, 사실 적시, 진실된 사실이라 착오할 수 밖에 없었음을 입증하면 된다는 건 왜 빼고 처벌 운운 겁박을 하고 다니죠? 몰라서 그럽니까, 알고도 그러는 겁니까.

    • 진짜 어처구니... 2010.08.07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결론은 10년간 왜 불법이중국적 상태로 살았냐는 건가요?
      저게 겁박으로 느껴지셨다면 빨리 위험한 글들 삭제하심이...
      제가 보기엔 겁박이 아니라 인간대접해주는 최후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일주일을 주는 걸보고 타블로가 나 보다 낫네 라고 느꼈습니다...
      나 같으면 확 그냥...
      하긴 미성년자 잡아서 뭣하려나...
      엄마에게 혼 날것 같은 사람들은 빨리지우고...
      자기말에 책임질수있는 사람들은 끝까지 밀고나가고...
      웃기지만 맞고소도 한다니까 해보시고...
      "너 나 그만 괴롭혀 안그럼 경찰에 신고할꺼야"
      이게 겁박이냐 협박이냐.. 죄없는 사람 경찰 안무서워하죠 보통은...

  • 언론이 왜 안나설까 2010.08.06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이유에 대해선 생각을 안해봤을까? 타블로가 거짓일 가능성이 거의 없어보이기 때문으로 보이는데..나도 타진요의 글을 봐왔지만 말그대로 의심을 갈지언정 정황상 타진요의 글은 죄다 의문을 따지기만 할뿐 결국 진실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카더라의 집약체라고나 할까..타블로의 학력이 거짓이라 치자.그거야말로 핫이슈감아닌가? 그게 만약 거짓이라 느껴졌으면 벌써 기자놈들이 달려들어서 타블로를 토막내어서 야금야금 갉아먹고도 남았을꺼라는거지.연예부기자들이 어떤놈들인데 개티즌이 진화하고 변태되어 변신한게 연예부기자이거늘...그들이 과연 침묵하고있을까? 타진요에서 제시하는 의문점에 앞서 그카페 주인장인 왓비컴즈에 대해선 좀 알아보고 글쓰시남? 인터넷에 왓비컴즈 검색해봐 그새끼의 업적이 어느정도인지 친절하게 나열한 블로그나 기타글많으니깐..그런놈이 제시한 의문이 과연 얼마만큼의 진실이 담겨있을까 부터 생각하고 이런글을 썼으면 싶구려

  • ggg 2010.08.06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정의라.. 너무 거창하군요.. 그런 것은 독도를 지키거나 국사 과목을 필수과목으로 하기 위해서, 또는 민주주의를 위해, 삼성과 같은 대기업의 부정부패를 위해 써야 하는 말 아닌가요? ㅋㅋㅋ

  • 멍청함이 죄이다. 2010.08.06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사진보니 나이도 꽤 있으신거 같은데


    남자가 나이를 먹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그죠?

    지금까지 쓰신글 글 절대로 삭제 하지마십시오...


    성인이되어 나이먹고도 선동과 조작을 정보를 선별해서 판단하지 못하는것은

    큰 죄입니다... 지금은 이글을 보고 발끈하시겠지만.. 곧 소송이 진행되면


    무분별한 인터넷 정보 수용의 해악이 큰지 얼마나 크게 다가오실것입니다.

    더불어... 엉뚱한사람 병신만드는거 정말 쉽다는것도 깨닳게되실겁니다.

    • 똑똑한놈 2010.08.07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문이 뭐냐고 하는 글도 명예훼손이야?
      너는 뭐 이 글쓴이 명예훼손 안 했냐?
      쓸데없는 글쓴이 얼굴가지고 걸고 넘어가고.
      진짜 뜬구름 잡는 소리하네.
      큰 죄... 와, 진짜. 논리 하나도 없고, 말도 안 나오네.
      도대체 뭐가 명예훼손이라는건데, 이게...
      자기 명예 지가 훼손하지 남이 훼손해? 어이가 없어서.
      그러게 누가 툭하면 방송 나와서 떠들고 앞 뒤 안맞는 허풍 떨고. 이건 뭐 인간적으로 당연한거고.
      이렇게 이 사람이 감정 실어서 쓴 글은 명예 훼손으로 고소냐?

  • 씁쓸한 기억을 2010.08.07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살리게 하네요.
    옛날 일이지만 유학시절 알고 지내던 동생 하나가 있었는데,
    고교를 막 졸업한 어린 나이임에도
    돈이면 다 된다...는 식의 사고 방식을 갖고 있었더랬죠.
    자기 말로는 자기도 고교 성적표를 번역,
    공증받는 과정에서 성적을 완전히 다 조작했다나요?
    돈만 주면 다 조작해서 공증까지 해 준다며
    일말의 부끄러움도 못 느끼는 듯 자랑스레 얘기하는
    그 앨 보고 느꼈던 복잡, 미묘한 감정이 이번 사태를 보면서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

    비리가 만연한 사회에 산다고 해서,
    도덕성이 둔감해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어느 쪽이든 사실이 명확하게 밝혀졌음 싶네요.

  • 해수. 2010.08.07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뉴스에서 우리나라에서 학력을 위조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그 뉴스를 보면서 그들이 위조된 학력으로 사회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는지 궁금증이 일었어요.

    그리고 한편으로 정말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학력과 상관 없이 인정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능력 없이 거짓된 학력으로 사람들을 낚아
    자신의 부와 명성을 쌓은 사람은 속으로는 사람들을 비웃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기분 나쁜 일이죠.

    어쨌든 타블로 사건은 십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사건인 만큼
    흐지부지 끝나지는 않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 똑똑한놈 2010.08.07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예 훼손이라는 의미. 참 잘못 쓰이고 있습니다, 요즘.
    지가 마음에 안 드는 소문만 있으면 명예 훼손이네요.
    이런 일로 인해서 명예가 훼손 되었다니 정말 그렇게 약하시고 일 없는 분인 줄 저는 정말 몰랐거든요.
    사실 처음에는 긴가민가했고, 타블로씨가 청소년들에게 우상처럼 대우 받고 있는 시기에서 학력 위조가 사실이 아니기를 바랐어요. 애들 꿈이 무너지면 슬픈거잖아요.
    그런데 가족 전체가 의심을 받고 있고. 타블로 팬들은 오히려 다수의 네티즌들을 매도하고 마녀사냥하며 질투심과 분노심이라고 했죠.
    질투심과 분노심이 있었으면 진작에 있어야죠. 데뷔한 지가 언젠데 질투심이 아직까지 잠자고 있다가 폭발합니까.
    저는 그 카페 회원은 아닌데, 타블로씨의 태도는 정말로 우습기 짝이 없습니다.
    타블로씨가 뭐 애기 아빠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 라는 댓글. 그것도 우습습니다.
    이 세상에 애기 아빠가 한 둘입니까.
    연예인이라는 건 엄청난 인기와 또 남들이 얻을 수 없는 부러운 시선과 동경을 동반한 직업입니다.
    그만큼 다른 논란거리와 끊임없이 대중의 도마에 오르는 건 감내해야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연예인들은 특히 악플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우리나라가 악플이 다른 나라에 비해 얼마나 특출나게 많은지 사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악플이 옳다는 게 아니라, 그들의 대응이 지나치게 민감하다는겁니다.
    팬들에게서 조공 받고, 인기 얻고, 노래 팔고, 한국의 스타, 꿈에 그리는 가족 이상향 등이 다 될 때는 당연하고 마땅한 것이며, 그로 인해 반대로 끊임없이 도마에 오르고 논란이 되는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개티즌들의 포악한 행위라니요.
    그건 당연한거죠.
    우리 아버님들도 돈 버시려면 더러운꼴 미운꼴 봐야되는거겠죠. 이것 가지고 자식내미들이 사장실에 가서, 우리 아빠한테 왜 이러시냐고, 우리 아빠 지금 막둥이 있다고, 어쩜 이럴 수 있냐고, 정신 피해는 책임지실거냐고- 이러시면 곤란하죠. 비슷한 상황이잖아요.
    유명할 때는 당연하고, 논란이 일어날 때는 개티즌이고.
    심지어 남들이 했으면 욕 뒤지게 들어먹었을 "혼전 임신". 타블로와 강혜정이 했기에 정말로 아무 일 없이 넘어갔습니다. 욕 먹길 바란 건 절대 아니지만, 정말 이렇게 조용할 수가 있나 할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혼전 임신이 옳고 그름을 떠나 어느 나라에서나 크게 환영받지 못하는 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질타를 받는 수준이지요. 욕을 해서는 안 되지만 그렇다고 옳은 일은 한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길게 얘기하면 복잡해지므로 끊겠습니다.)
    어쨌든, 타블로씨의 진실이 협박이나 위협, 그리고 권력의 이용 없이 아름답게 마무리되기를 빕니다.
    글쓴이님. 글 잘 쓰셨습니다. 명예 훼손이라는 의미가 너무나 남용되고 있으므로, 글쓴이님은 명예 훼손 아닙니다. 이게 명예 훼손이면, 미국이라는 나라나 케나다라는 나라에는 살아남을 사람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뭐 언제나 아름다운 이야기만 쓴답니까? 타블로가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마당에 우리는 [타블로 씨, 아름답게 해결되세요.] 라는 글만 써야합니까? 이건 완전 넌센스죠.

  • 타진요좆 2010.08.07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아무 실체도 없는 "인터넷잉여"들이 지들이 "효도르"인양 주댕이 깐다는거지^^ 신정아사건이나 황우석박사 사건은 "스님"하고 "피디수첩"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파헤친거지만^^ 타진여?왓비컴인가 그 좆병신이 누군지는 알고 저지랄할까?^^ 하다못해 운영진이라는 개좆병신들도 자기들이 뭐하는 인간들인지 안밝히면서 그저 익명으로 개지랄 떠는게 웃기는거지^^ 타블로가 만약 허위라면 지들이 오프라인으로 나와서 고소를 하던가 해야지^^ 그저 타진좆에 모여서 나불나불^^ 차라리 까쓰통 할배들이나 듣버이연합 할배들이 훨씬 훌륭하지^^ 그들은 면상이라도 까자네^^ 근데 정말 궁금하다 저렇게 개지랄떠는 새끼들 면상이^^ 저새끼들 오프모임이나 정모가 있을까?^^ 타진요회원이라고 인터넷에 뜨면 아주 7대조상 뼈속까지 해체될텐데^^

    • 타씨 쉴드치는 사람들치고, 2010.08.07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이 걸지 않은 사람이 없네요.
      그 뭐더라? 데이브라는 작자를 비롯해서요.
      어찌들 입이 건지......
      용답동 물이 많이 더러운가보죠? -_-'

  • 그러니까 2010.08.07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인지 뭔지 거기 말고
    http://cafe.naver.com/goebbels/
    여기를 가보라고..

  • 타진요 추종하는 병신들 봐라 2010.08.11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필요없고...타진요 운영자인 "왓비컴즈"가 누구인지부터 좀 확인해봐..이 병신새끼들아 검색에 왓비컴즈 여태껏 해온 행태가 고스란히 진열되어있다.타진요 운영자인 왓비컴즈 그새끼가 여태껏 무슨 소리를 짓껄여댓고 누구누구에게 어떠한 악플을 달았는지 제발 제발 제발 제발좀 알아보고 그때 다시 타블로를 까든말든 해라....제발 이 병신새끼들아
    어떻게된게 그런새끼한테 세뇌되어 일을 이렇게 개판으로 만들수가 있는거지? 다단계빠진 젊은놈들이 절대 이해가 안되던데..왓비컴즈보니깐 이해가되네.어휴 불쌍한새끼들..
    이 블로거도 똑같에.타진요 10만인이 주시한다? 놀고있네 나도 타진요회원인데 거의 95%는 호기심으로 가입해서 살펴만 보는 눈팅족일뿐이다.조금이라도 타진요 비판하면 바로 강퇴당해서 글만안쓰면 그냥 회원유지되거든.정회원개념같은건 있지도 않고.애초에 규모있는척할려고 그랬겠지만...그런 거품잔뜩끼인 카페보고 많은이들이 지켜보고 있는다는 뉘앙스는 뭔지 참....

  • 타빠들은 욕뿐이 없냐 2010.08.1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진실과 상관없이 타빠는 왜이리 글 수준이 떨어지냐.욕이나 하는놈들 진짜 잡아서 처벌 받아야하는데 쯧쯧

  • alsl 2010.08.1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온에서 하나 분명한것은
    타빠들은 논리도, 합리도 없다는 점이다.
    걍 모 종교처럼 믿음이 곧 진리라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타빠들의 글을 보면 참으로 안쓰러워 진다.
    눈에 보이는 뻔한 거짓을 왜 그들은 못보는 걸까?
    이러니 정치와 언론이 국민들을 가지고 노는거겠지.
    무식하면 걍 조용히 찌그러지든가, 아니면 현명해질려고 혹은 겸손해 질려고 노력이라도 해야 되는데, 무식하면 아무것도 뵈는게 없다는게 진리인가 보다.

  • 랄랄라 2010.08.28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상하네.. 남의 학력에 뭔 관심이 이리도 많으신지..
    자기 일하기도 바쁘지 않나..
    내가 보기엔 타블로가 매번 TV에 나와 스탠포드 스탠포드하니..
    그게 아니꼬운 안티들이 연예인 한명을 못 잡아 먹어 안달인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우리나라사람들은 남 잘되는 꼴을 못보니..;
    조금만 잘못보이면.. 단체로 공격하고 못살게 굴고..;; 이런거 보면 참 사람이란게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 2010.08.28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사태가 '남 잘되는 꼴을 못보니' 하는 행동으로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남의 학력이 아니라 학력이 의심되니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거죠. 자기 일하기 바쁜데, 이런 아까운 시간을 투자하면서 자료가 모아지고 있는 게 사실인데. 이런 사람들 보고 단순히 '악플러'라고 규정하는 게 옳을까요? 그리고 이번사태는 '학력'과 '병역' 두 가지가 혼합된 문제여서 더 커지고 있는거고요.

  • 상관하지마 2010.10.02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자 알아서 잘 살면되지 학위가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카페까지 만들어서 사람을 못 살게하냐!!
    거기 졸업했으니까 했다고 하지~ 이렇게 비판하는 시간에
    자기개발시간이나 가져라!!
    돼지들은 살이나 빼고, 삐짝 마른것들은 운동으로 근력 좀 키우고
    지금 이런게 문제가 아니야~ 이 개념없는 사람들아~
    이런거 신경 쓸 시간에 우리나라 안보가 어떤지
    한 번더 생각해보고 반성을 해라!!
    다시 한 번 전쟁이 나던가 12.12 사건이 다시 일어나봐야
    정신차릴래!!! 앞으로는 남에 일에 상관 좀 하지말어~
    너네도 싫잖아... 니한테 이랬니 저랬니 좆나 따지면 싫잖아
    상관하지마~~~~~~~ 쯧쯧쯧쯧

  • 손가락잘린다 2010.10.02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한테 싫은 소리하고 상처주는 글을 적으면 그게 악플러지~~
    악플러가 나는 악플러가 아니요~ 하면 아니다냐?
    이 모든 사람들이 댓글다는 너한테 어쩌고 저쩌고 욕하고 지랄하면
    너는 좋겠냐?
    입장바꿔서 생각하고, 너네가 나설 문제가 아냐? 잘 못이 있다면
    어련히 알아서 수사기관이 나서겠지!!!

  • 지금 입장은? 2010.10.17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포스팅한 날은 8월초이고 지금은 10월 경찰의 발표로 타블로의 학력이 확인된 지금 님의 입장은?
    사실을 직시하게 되었다면 지금이라도 근거 불학실한 의혹자료들에 휘둘려
    이런 무책임한 글을 함부로 포스팅한 행위에 대해 반성하고 사과하는 글이라도 올려야 하는 것 아닌가?
    아직도 의혹론자들의 소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생각할 수 있는 뇌를 상실한 신흥종교집단의 광신도일 뿐.
    그대 스스로 그대를 구원하지 않는데 누가 구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