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대한민국의 대처.

 

모범적이라는 외신들의 보도!

 

그런데 나는 그런 생각이 든다.

 

모범적이고 경이롭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나라 의료진 그리고 대한민국 사람들의 의식수준.

그것을 놀랍다고 봐야지 현재 정치권에서는 숟가락 얹으려고만 하지 정작 제대로 대처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지금 대한민국에 놀라는 것은 생각해보면

현재 정부가 잘해서가 아니다.

 

정작 혼선을 일으키게 만든 것은 정부다.

 

건강한 사람들은 마스크 쓰지 않아도 된다 곧 종식된다는 식의 말을 했던 것은 누구였던가?

그것은 정부였다.

 

그런데 지금 버틴다고 할 정도로 의료진들이 자신의 목숨 내걸고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상황 속에서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

 

그리고 또 다시 의료진들의 간곡한 요청 한시적 외국인 입국금지 조치를 외면하고 있다.

 

의료진이 로봇인가? 그들도 사람이다.

 

그들이 계속해서 버티고 또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정치적으로 대한민국이 외국인들 입국제한하지 않고도 이겨냈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의료전문가들의 조언을

이렇게 깡그리 무시하는가?

 

이건 물리적으로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싸움이다.

 

깡패가 달려들어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안 보이는 놈들과 싸우고 있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무증상 발현된다는 이야기도 이제는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왜 아직도 입국금지를 하지 않고 있는가?

 

의료진들이 죽어나가야 그제서야 문을 닫을 생각인가?

 

그리고 꼭 알아둬라! 전세계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한국인에 대한 경이로운 찬사를 보내는 것은

정치인들의 리더십이 아니라 우리나라 의료진과 시민의식에 대한 찬사이다.

 

숟가락 얹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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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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