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많은 학생들이 외국을 가는 것이 보편화 된 것이 사실입니다,

저만 해도 지금 호주워킹을 1년을 갔다왔으며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필리핀에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그런 차원에서 올해는 캐나다를 가볼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호주에 있으면서 그리고 필리핀에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꼭 캐나다여행 은 가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호주나 필리핀이나 정말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하는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그 두 곳을 같이 갔던 친구들이 이야기하더라구요.

캐나다는 그와는 다른 매력이 느낀 곳이라고 말이죠.

그래서 친구들의 사진들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끝없는 발견. 캐나다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는 의미의 KEEP EXPLORING이라는 캐나다관광청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http://kr.canada.travel/
http://kr.canada.travel/EQTypeLandingPage
이곳에서는 나만의 여행스타일 에 맞는 여행노하우를 가르쳐주고 있었습니다.

사실 산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산을 패키지로 하는 여행을 간다면 아무리 일상탈출을 위한 여행이라고
해도 불편한 것이 사실인 거잖아요

저도 그 질문사항에 답을 해봤더니 제가 나온 것은
GENTLE EXPLORE 더라구요 ^^
즉 편안한 여행을 즐기는 여행객으로써의 여행을 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실제로 제가 생각해도 워낙 호주와 필리핀에서 서바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여행만 해서 그런지 이제는 나이도 들고 바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네요.

이렇게 캐나다관광청에서는 그냥 말 그대로 캐나다여행 을 오는 사람을 환영하는 것이 아닌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여행스타일 에 맞춘 맞춤형 여행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끝발원정대 라는 즉
먼저 캐나다를 정복한 여행객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리의 캐나다 여행을 가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사실이랍니다.

캐나다여행 을 꿈꾸시는 분들.
저와 올해 같이 가시는 것 어떠신가요?
지상낙원 캐나다. 올해 함 도전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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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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