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가항공이 대세다. 그 중에서도 세계 최저가항공사라는 타이틀로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어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에어아시아. 나 역시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에어아시아에 대한 정보를 알려줄까 한다.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시아에서 운영하는 항공사로써 가난한 사람들도 여행을 갈 수 있게 만들겠다는 취지하에 취항을 조금씩 늘려나간 여행사다.

 

많은 이들이 에어아시아의 안정성 문제와 여러가지 옵션제 때문에 에어아시아 최저가가 거품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내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거품이라기 보다는 최저가로 가려면 최소한 그 정도는 각오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최저가 항공이기 때문에 좌석은 다른 곳보다는 많이 비좁은 것이 사실이다.

키가 큰 사람은 코에 침 많이 바른다고 할 정도로 자리가 많이 비좁다. 하지만 나 같은 경우는 그다지 비좁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리고 또 하나 불편한 것으로 이야기하는 것으로 기내식을 사먹어야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부분은 솔직히 기내식 비용을 준다는 이유로 많은 금액을 청구하는 다른 항공사보다 차라리 나은 것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에어아시아 기내식은 그냥 배를 채운다 개념으로 맛보는 것이 좋다.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고, 장거리 여행으로 호주나 뉴질랜드 같은 곳을 가지 않는 이상은 기내식은 신청안하는 것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에어아시아에 어떻게보면 가장 큰 단점이 있다.

 

그것은 취항이 취소되는 경우와 시간이 바뀌는 경우다. 나 역시 올해 5월에 뉴질랜드 크라이처지로 여행부킹을 작년에 끝냈다. 하지만 에어아시아쪽에서 그곳이 급하게 취소되었으니 다른 취항노선을 이용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모든 금액은 환불처리나 혹은 다른 항공스케쥴로 변경이 가능했지만 사실 스팀이 많이 올라왔던 것이 사실이다.

 

뭐야!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그 당시 나는 뉴질랜드행을 접고 말레이시아로 비행기표를 끊게 되었다. 그런 것처럼 싼게 비지떡이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간혹 있다.

얼마 더 내고 편하게 가겠다 라는 식의 생각으로 에어아시아를 이용하지 않겠다라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다른 것이 아니다.

 

사실 나 역시도 나이가 많아지면 에어아시아는 이용하지 않을 듯 싶다.

 

지금은 젊으니깐 에어아시아를 이용한다. 실제로 에어아시아 같은 경우는 쿠알라람프루 경유시간이 상당히 길다. 호텔을 자체로 제공해주는 것도 아니고 보통 10시간 넘게 공항에서 대기를 해야 된다. 그러다보니 너무 애매모호하다. 물론 그 시간에 시티를 구경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큰 짐을 들고 시티여행가기에는 시티로 가는 것이 1시간 남짓이라는 것이 큰 부담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에어아시아 티켓을 어슬렁 거린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현저하게 저렴한 금액 때문이다.

사람들이 가끔 에어아시아가격이 그다지 안 싸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는 데 그 경우는 날짜가 촉박한 상태에서의 금액을 본 것과 다른 여행사는 가격의 꼼수(제세공과금 불포함)를 보여주는 것을 에어아시아의 제세공과금 포함)가격과 비교해서 그런 경우가 생긴다.

 

에어아시아. 젊어서는 사서 고생한다라는 개념으로 젊었을 때는 조금 고생하더라도 저렴하게 항공권 가격을 지불하고 그 가격 줄인 것을 여러 경험을 더 하도록 해라.

 

다른 사람보다 내가 해외여행을 저렴하게 가는 이유는 바로 최저가 항공 에어아시아의 프로모션을 잘 이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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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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