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아마 요즘에는 빗자라와 쓰레받이로
청소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집도 청소기를 구매를 하고
실제로 많이 이용을 하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런데 청소기를 돌리다보면
매퀘한 냄새가 나서
기분 나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바이리뷰에서 체험단으로
당첨된 5080은 그 기분을 싸그리 없애주는 역할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냄새는 레몬향이 나서 말이죠.

정말 뭐라고 해야 되나. 청향제를 쓰던 사람이
청향제를 쓰지 않으면 뭔가 뒷처리 안하고 나온 기분이
들 듯이 굉장히 기분이 좋은 향이 납니다.

즉 청소를 하면서 기분 좋은 냄새 레몬향이
나니 좋다는 것이죠.
 

저의 집에 있는 청소기에 모습입니다.
정말 흡입구에서부터 이미 오염이 되었다고 해도
뭐라 변명을 못할 것 같네요.

그런데 이번 리뷰를 하면서
이 집안먼지를 빨아주던 집먼지의 실체.
그리고 그것을 빨아들인 청소기를 소독을 안할 시는
되려 더 위험하다는 것을 보고 정말
청소하려다 병 걸리는 현상이 벌어질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이번 제품을 직접 넣고 실험한 결과!!

우리 가족은 평소 청소했을 때의
안 좋은 냄새가 아닌 레몬향 자체만으로도
방긋 웃음이 나오게 하더라구요 ^^

여러분들도 함 써보세요.
우리 가족의 건강.
청소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닌 그 청소기를
제대로 소독해야지 지켜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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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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