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술자리로 인해서 우리의 몸은 망신창이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요근래는 술 먹는 문화가 많이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인맥을 형성하는 데
최고는 아무래도 술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우리몸을 헤치는 것이 사실이죠.

그러다보니 우리들은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알고 있는 비타민의 상식이 얼마나 맞을까 생각해보셨나요?

비타민 의 효능에 대해서 어느 정도 생각해보도록 하자구요.

각막 건조증을 예방하는 것은 비타민 A
입니다. 결핍되면 야맹증 각막건조증 같은 것이 생기고
실제로 실명까지 가능하다는 것 아시나요?

그 다음으로 비타민  B 우리가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신체에 활력 강화를
해주고 인체에 축적된 알코올과 니코틴 해독 시 가장 필요한 필수비타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독감예방으로 이야기하는 것 있죠 ^^
우리가 흔히 많이 먹는 것 중의 하나 녹차, 레몬, 시금치 등에서
체내로 흡수되는 것으로 비타민 C가 있습니다

이렇게 대표적인 비타민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렇다면 천연비타민 과 합성비타민 의 차이는 어떻게 될까요?
비타민은 먹어야 되겠고, 천연비타민은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손을 못 되고 가공되어 있는 합성비타민을 먹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렇다면 어떤 효능의 차이가 있을까요?

일단 천연비타민은 과일 채소 곡물, 생선 등 천연소재에서 비타민을
축출하여 만듭니다.
그와 반면에 합성비타민 은 화합물을 화학적 합성하여 천연성분과 동일한
분자구조를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다보니 천연의 비타민을 흡수하는 것하고는 다르게 부작용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싼 것이 비지떡이라는 말이 딱 적용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과일 많이 먹는다고 몸에 안 좋다는 이야기.
즉 과일 같은 곳에서 발췌해서 만든 천연비타민 같은 경우는
과다섭취시에도 부작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합성비타민은 화학부산물들로 인해서 본래의 효능을
떨어뜨리거나 알레르기, 질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리고 되려 과다섭취시에는
폐암발병율 증가, 시력불분명, 탈모, 위염, 백혈구 기능손상등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야기하게 됩니다.

그리고 천연비타민은 섭취량의 80에서 100프로까지 흡수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 합성비타민의 흡수량이 10프로밖에 흡수가 안되기 때문에
가격대비로 봤을 때 되려 합성비타민이 쌀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것 중의 하나겠죠.
요근래 워낙 원산지 표기 형식을 꼭 표시할 정도로 짝퉁으로 판매 유통
되는 것들이 많으니까요. 어떻게 구별해야 될까요?

일단은 선분의 표기로써 천연비타민 같은 경우는
성분함량 즉 아세로라추출물 17%함류 같이 적혀 있스니다
그리고 합성비타민 같은 경우는 비타민성분만이 바로 표기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구분되어지는 것은
가격의 차이입니다. 천연비타민은 천연소재에서 축출하기 때문에
합성비타민보다 비싸게 제조됩니다. 비타민 C 1000mg을 얻으려면 감큘 34개가
필요한 것처럼 장고의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낸 작품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합성비타민은 대량 화학공정과 중국 OEM생산 원료가 많아서 원료구매가 가능해서
판매가격도 천연비타민보다 저렴합니다.


지금까지 비타민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비타민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사실 저는 이번 정보레터를 통해서 알고 있었고
비타민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비타민도 잘못 먹으면 독이라는 사실을 이 정보레터를 통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어차피 건강을 위해서 먹는 것이라면 조금은 비싸더라도 천연비타민을 먹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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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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