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민 25년차로서 요즘 중랑구도 고기 한 끼를 먹으려면

5만원 이상을 줘야 먹을 수 잇을 정도로 금액이 정말 많이 올랐다.

 

실제로 대학교 1기이고 이제 30대 후반으로 치닫는 나이가 되다보니

예전에는 뒷짐 지고 고기를 얻어먹을 때와는 다르게 후배녀석들에게 밥 한끼를

사주는 시기가 되다보니 고기값에 깨나 민감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측면에서 오늘 소개할 중랑구 맛집 1988초벌구이 바는 그런 고민을 가진

3040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같은 그런 고기집이다.

 

 

여기 보면 알다시피 9900원 저녁에는 11900원에 무한리필 고기집이다,

여기에서 사람들이 약간은 편견을 가지고 있다.

고기 부페집에 고기는 쓰레기다 라는 편견,

하지만 이곳의 고기는 손님들이 많아서인지 모르겠지만 고기 상태가 일반 고기집에서

나오는 정도 수준의 퀼리티를 자랑하는 것이 이곳 1988초벌구이 바에 고기퀼리티다,

 

 

 

그리고 보면 알다시피 규모도 상당하다. 그래서 단체손님 형식으로 많이 오고

실제로 내가 외식을 한다면 직원들과 함께 오고 싶은 곳으로 이곳을 선택할 만큼

많은 메리트가 있는 곳이 사실이다.

 

실제로 위치 또한 아주 좋다.

 

 

 

위치도 보면 알다시피 중랑역 근방 그리고 중랑구 신세들이 찾는다는 동부시장

위치에 근접해 있다.

 

 

그리고 이곳은 주당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조건.

 

소주 맥주 무한리필 점이라는 점. 4900원만 지불하면

무제한으로 술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결국은 2인 기준으로 먹을 때 배 터지게 먹어도 한 사람 기준으로 16000원 선이면

외식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많은 유명인들도 이곳이 신장개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찾아온 것을 알 수 있다.

 

 

맛집의 기본인 유명인 사인.

실제로 나도 유명해진다면 이곳의 족적을 남기고 싶을 정도로 아주 가성비

기준으로 맛난 곳이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고기다. 항정살, 가브리살, 삼겹살, 껍데기가 판에 나온다.

그리고 이것을 먹고 무제한적으로 주방 근방으로 먹고 싶은 것을 이야기를 하면

초벌구이 되어 다시 리필을 해준다.

 

눈치볼 것도 없고 그냥 달라고 하면 무조건 준다.

 

 

뿐만 아니다. 야채와 기본 찬들 역시 눈치 안 보게 셀프형식으로 먹을 수 있다. 김치 파절이

세송이 버섯 양파, 상추 등등의 신선한 야채를 본인이 원하는 만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그리고 피자집에서 있을 법한 샐러드 역시 제공되고 있다.

이 녀석만 하더라도 이곳에 온 것에 박수를 보낼 여성분들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음료는 1000원에 무제한 리필이 가능하다,

 

 

 

 

이것이 기본으로 세팅되고 모든 찬 종류는 앞서서 언급한 곳에서 퍼 와서 먹으면 되는 구조다,

 

그리고 주당들에게 정말 중요한 사실

 

술을 무제한 먹을 수 있다는 점.

술은 적당히 마셔줘야 된다고 하지만 술이 고픈 청춘들이라면

1인 기준 4900원에 무제한이라면 이 만큼 축복받은 술집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중요한 고기상태.

솔직히 고기부페집에 가장 큰 단점은 고기라는 평을 많이 한다.

하지만 이곳의 고기상태는 최상급까지는 아니더라도 1인분 기준으로 지금 물가로

치면 최소 8000원 이상 되는 고기 육질상태다,

 

 

하지만 이곳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솔직히 내 친한 동생 녀석한테 한 턱 낸다고 데리고 오면서 너무 저렴하게 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동생 녀석은 형! 여기 이제 단골집 되겠네요.

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로 아주 만족하는 고기집이

1988초벌구이 바다.

 

 

그리고 확실히 필리핀에 있을 때하고 다른 것.

무선인터넷이 아주 빠빵하게 터진다는 점.

그리고 이곳은 2층까지 되어 있는데 2층은 10시에 마감이다.

참조하길 바란다.

 

 

항정살부터 삼겹살 정말 이것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면 가격단가가 맞을까

주인의 안부를 묻게할 정도로 정말 맛이 좋았다.

 

 

이렇게 김치와 세송이버섯까지 마음껏 먹어도 금액은 똑같이 11900원이면 가능하다는 점.

 

정말 착한 고기집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그리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SNS에 음식사진과 후기작성시 8만원 상당의 마스크팩까지

주는 행사까지 덤으로 해서 진행되고 있다.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서 어디 삼겹살 제대로 먹기 힘든 시기에

무제한 고기와 함께 무제한 술을 16000원 정도 수준으로 먹을 수 있는 1988초벌구이 고기 부페는

분명히 전국지점을 뻗힐 것이라 생각할 정도로 높은 평점을 주고 싶다.

 

동부시장 근방으로 고기집을 찾는다고 하면 꼭 찾아갈 그곳 19988초벌구이 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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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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