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을 보고 나면 상식이 부족한 인간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혐오정서가 올라온다.

 

이건 진보보수 정치인 모두를 이야기한다.

 

물론 중도라 지칭하는 정치인들 역시 포함이다.

 

멀쩡하던 사람도 이상하게 정치인이 되어버리면 머리가 돌아버리는 것 같다.

 

왜 저런 상식적이지 않는 행보를 할까 싶은 행동을 하는 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아무래도 자신들의 밥그릇이 걸려있기에 그런 것이지 않을까 싶다.

 

나는 예전부터 우리나라 정치가 제대로 일어서려면 무임봉사직이 되어야 가능하다고 본다.

 

국민들한테 봉사를 한다고 하면서 국회의원 의전을 보면 장난 아니다.

 

조선시대 양반이 따로 없다.

 

투표시기에만 국민에게 우리가 여러분들의 대변인이 되겠다는 립서비스만 할뿐

견장 차면 끝이 난다.

 

정치인이 무임봉사직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최저임금 정도 수준에서 받는 수준이라면 이 정도의 비정상적 행보를

보이지 않을것이다.

 

화가 나고 또 화가 난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경제가 폭망이고 서민들은 죽어나가는 데 정부는 자화자찬하고 있고

여당야당 정치인들은 서로 심판을 하겠다며 지랄을 하고 있다.

 

국민들의 회초리를 모두에게 날리고 싶은데...

이 인간들은 오로지 남 탓만 할 뿐이다.

 

대한민국 의료진과 수없이 많은 국민들이 지금 코로나의 승리자지 너희들이 아니다.

 

숟가락 얹지 말길 바란다.

 

씁쓸한 마음에 글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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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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