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에서 투잡 없이 사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서민경제가 무너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금수저를 들고 태어나지 않는 이상 우리들은 투잡을 해야 되는 상황에 처해있다.

 

그리고 우리들은 인터넷에 수없이 많은 재택부업, 인터넷 부업을 찾아본다.

 

나 역시 그렇다. 그렇게 해서 찾은 것이 헬로우 드림이었다.

사실 고백하자면 나는 귀가 팔랑귀다. 한 달 1000만원이 가능하다고?

그 이야기에 나는 무심코 클릭을 했고, 그곳에 많은 수익 가능한 글을 보며

나도 모르게 결제를 하게 되었다.

 

 

 

정회원 신청. 출석체크와 글쓰기 수익 그리고 3초클릭 등등 초반에 벌 수 있는 돈은

약 5만원 남짓 되었다. 정확히 숙지가 안 된 상태에서 헬로우드림을 배우는 과정속에서

벌 수 있는 돈이 한 달 기준 5만원이었다.

 

그런데 점점 지쳐왔다. 돈은 50만원 가까이 내고 정회원을 등록했는데 과연 몇몇 성공한 사람들의

글처럼 한 달 기준 1000만원. 아니 100만원도 가능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렇게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초반에 적응기로 부여되는 보너스 같은 수익은

점차 끝나가고 있었고! 나는 내가 낚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화를 낼 수 없었고, 그냥 다른 알바를 하거나 매주 토요일 인생역전을 꿈꾸며

로또 복권만 살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꿈자리에 돼지가 나왔다. 돼지꿈 자체라고 말하기 민망한 꿈이었다.

왜냐하면 개와 돼지가 한꺼번에 달려드는 꿈이었기에.

 

그래도 혹시나 하여 로또 복권을 구매했고, 그리고 로또 당첨일을 확인했지만

역시나 어김없이 번호 두 개 정도만 일치하며 꽝이었다.

 

실망하며 인터넷을 하는 데 인터넷 광고란에 헬로우드림이 나오고 있었다.

 

나는 예전 생각이 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헬로우드림을 로그인을 하였다!

 

 

 

그리고 이게 왠걸 누군가 정회원 가입신청을 하는 것이 아닌가?

더군다나 한 명은 정회원을 가입을 했다.

 

설마! 이게 수익인가? 싶어 수익을 확인해봤다.

 

세상에! 정말 수익이 나와 있었다. 어찌보면 조금 뭐한 이야기지만 사기가 아닌가?

의심이 들었던 내 자신이 약간은 부끄러웠다.

 

그리고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루하루 일기 쓰듯이 헬로우드림 활동을 했었다면 꾸준히 한 달 기준으로 회원가입이 아니더라도

3만원 정도는 수익이 나왔을 것이고 그랬다면 꽤 많은 수익을 올렸을 것이라는 후회가 들었다.

 

 

작은 돈이 모여 큰 돈이 된다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잊어버렸던 것이다.

 

실제 헬로우드림은 노력의 산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초기에 드는 비용이 분명히 적지 않은 돈이기는 하다.

하지만 로또복권 5000장을 매주 구매하는 사람이라면 헬로우드림이 어찌보면 더 현명한 선택일지 모른다.

 

사과나무에서 나무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운을 기대하기 보다는

긴 작대기를 들고 사과를 떨어트리는 노력을 더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꼭 말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재택부업을 조사할 때 꼭 자신의 적성하고 맞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무래도 지금 헬로우 드림 같은 경우도 어떤 이한테는 적성이 맞아 매월 월급을 받는다고

할 정도로 많은 돈을 벌지만 몇몇 이들은 초반에 들어간 비용을 다시 찾는데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런 점에서 이것저것 잘 체크한 뒤 정회원 가입을 하는 것이 좋다.

 

다음 헬로우드림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를 확인하고 난 후

정회원 가입을 신중히 하기를 바란다.

 

솔직한 헬로우 드림 후기 남겨본다!

 

 

 

블로그 이미지

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