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인들의 도덕불감증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실제로 과거 문제있어 하차를 하게 된 연예인들이
요즘에 터졌다면 별일 아니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요즘 벌어지는 사건들은 가희 충격적이다.

가장 최악의 사건으로 분류되고 있는
신정환 사건과 MC몽 사건,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는 그들의 행보는 어떠한가?

자신의 잘못에 대한 반성은 커녕 자신이
피해자라 항변하고 있다,

신정환은 자신을 마녀사냥으로 몰아세우는 미디어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적반하장 식의 행동을 하고 있으며
MC몽은 자신의 병역비리의혹을 최초로 보도했다던 경인일보에게
고소하겠다는 으름장까지 놨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는 믿어달라며 억울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결론은
다들 알다시피 가장 추악한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그들은 지금 어떤 식의 행동을 하고 있는가?

상식적으로 대국민사고부터 하고 자진하차는 당연하며
그에 따릇 죗값을 받아야 되는 것이 인간이라면 해야 되는 도리이다.

하지만 그들은 마치 국회의원 면책특권 있듯이
일반인에게는 엄격하게 적용되는 법망을 우습게 보는 듯 싶다.

하기는 벌금이 나온다고 해도 그 동안 천문학적으로 벌어온 수익으로
그것을 메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기에 그럴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현재 1박 2일 하차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의 하차를
다를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연예인이 공인이냐 아니냐는 그런 인식은 싫어하지만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는 의미에서 그들에게 더 엄격한
잣대의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차로만 끝날 것이 아닌 더 엄격한 법제정을 만들어
부정한 행위로 돈을 축적한 것에 대해 사회에 환원하는 등의
강력한 법제정이 있기를 희망한다.

일요일 오전부터 불구속기소되었다던 MC몽이 하얀이를 드러내며
웃고 떠드는 하하몽쇼를 보면서...
이 사회의 도덕성은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일반인으로써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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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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