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선 논란이 연일 뜨겁다.

그리고 등산이 스포츠 역사라 한다면
가장 지저분한 스캔들이 될 소지도 충분하다.

그렇다면 이 논란의 핵심은 무엇인가?

등정을 했느냐? 안 했느냐?

나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오은선 태도에서
보이는 자신은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오만방자한
태도가 가장 큰 문제다.

실제적으로 오은선은 방송에서
홀리여사가 자신을 인증했다는 말을 했다.
하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본 모든 사람들은
방송을 통해서 무엇을 보았는가?

그렇다 홀리여사는 오은선을 인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은선이 그것에 대해서 추긍하자
무슨말을 했는가?

그렇게 날카로운 눈을 어찌 속일 수 있겠냐며
홀리여사를 권위있는 사람이라며 격상시켰으나 
거짓이 들통나자 단순히 기록하는 사람이라며
홀리여사를 깎아내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자신의 선배들인 선배 산악인.
같은 산악인들을 욕보인 모습도 눈에 띈다.

그래! 어쩌면 지금의 산악인들이 상업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확실하다.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올라서 있는 프로산악인들을
비판을 하는 것은 좋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에 대한 비판은
왜 받아들이지 않고 남탓만 하느냐는 이야기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가?

지금 오은선이 하는 행동은 자신은 깨끗한 데
불결한 사람들이 자신을 흡집내고 있다는 피해망상이
있다는 것이다.

지금 현재 오은선은 어떠한 증거를 내세웠는가?
모든 것이 오르지 영웅트집잡기식의 억지 증거인가?

아니다. 오은선 자신이 말한 것에 대해서
반박하는 자료이며 의혹의 증거자료다.

그렇다면 오은선은 그것에 반박하려면 증거자료를 보여줘야 된다.

무조건 눈물을 보이며 감정에 호소하는 것은
프로가 아닌 것이다.

그리고 가장 화가 나는 것 중의 하나는
이렇게 위증이라고 생각되는 데도 불구하고
오은선은 어떠한 처벌(?)을 받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말 그대로 등정을 인정을 못받았다는 것에 대한
도덕적인 이미지타격만 있을 뿐
그녀가 등정으로 인해 가졌던 수익은
다 어떻게 될 것인가?

나는 이 사건이 단순히 등정유무를 떠나서
위증에 따른 어떠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란다.

어쩌면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말이다.

연일 청문회에서 위증을 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윗선에서 일을 하겠다고 하는 입장에서
오은선은 어쩌면 세발의 피 정도의 사람이니 말이다.


오은선씨의 논란.
자신이 피해자라는 생각을 버리고
먼저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한 사과부터 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를 바란다.

오은선씨! 당신은 피해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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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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