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써니가 되어보자!

인생의 황금기? 당신은 언제인가?

고등학교때 나 한창 잘 나갔었지? 혹은 초등학교 반장했을 때 애들 날 많이 따랐었는 데.
그때가 좋았는데...


 

우리네 인생에 있어서 영화 속 써니의 주인공들처럼 한 때 날렸던 때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날리던 때를 뒤로 하고 우리는 경마장의 경주마처럼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내가 병들어가는지도 모른 채 계속 앞만 정진한다.

이 영화는 우리네 인생. 앞뒤 가리지 않고 무조건 달리기만 하는 현대인들에게
한 번쯤 우리 삶을 뒤돌아보라는 이야기를 한다.

우리 예전에는 꿈을 잃지 않고 살았잖아. 그때는 우리가 하고 싶으면 할 수 있었잖아!

늦었다고? 아니야 안 늦었어! 본인이 하고자 한다면 변할 수 있어!

이 영화는 그것을 말하고 있다.
우리네 기억 속에 있는 써니는 추억 속의 써니가 아닌 우리가 지금 실행한다면
10년 후에 바라볼 때 그때가 나의 써니였지! 라고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우리는 항시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나이가 들었다고 자주 포기하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있다.

나는 오늘도 10년 후 내 자신에게 당당한 나만의 써니라는 모습을 하기 위해 내달린다.

이 영화. 나의 하루하루 쳇바퀴 같은 삶에 채찍질을 한다.

이 영화 주저하지 않는다. 죽기 전에 꼭 봐야 되는 한국영화로 손 꼽는데...
평점 10점 만점에 9점을 주련다!

 

http://cafe.naver.com/darkangel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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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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