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상 약간은 한 자리에 있기 보다는 이리저리 전국을
도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본의아니게 모텔을 자주 접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실제로 어느 지역에 가게 되면 저를 알아보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모텔매니아(?)로 오해를 살 정도로
모텔을 자주 가는 것이 사실이죠.

그런데 그곳에서 저는 항상 의문이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냉장고 속에 들어있는 물과 비타민 음료입니다.

사실 음료수를 사먹는 것이 그렇게 큰 돈은 아니겠지만
그렇더라도 냉장고에 있는 것을
먹게 되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마시게 되죠.

그런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비타민 음료수는 우리가 평소에 마시는 것이
아닌 마치 음란물 패러디물처럼 비타 500이라면
비타 1500 같은 이름으로 되어있죠.

그리고 맛은?

참 비타민이 있을지 의문이 된다고 해야 될까요?

그리고 물 같은 경우는 분명히 개봉은 하지 않았는 데
생수를 먹는듯한 느낌보다는 마치 수돚물 담아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정말 물 이름도 아주 간단하게 WATER라고
적혀 있으니 참으로... 무슨 말을 해야 될지 ...

저만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조금 그 음료수나 물을 먹게 되면 마치 변비약을
먹는 것처럼 화장실을 가게끔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는 이야기죠 ^^

그런데 정말 궁금한 것이 저런 제품은 시중에서
본적이 없는 데 어디에서 납품을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왜 저 제품을 손님들에게 주는지도 의문이구요,
물론 저렴하기 때문인것은 이해하겠지만 말이죠.

혹시 그 진실 알고 계시는 분 계신가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블로그 이미지

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