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한 여자가 좋은가?
이 대답에 자신있게 예 라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면 이 질문에는 어떻게 답을 할 것인가?
성형을 당당하게 고백한 스타들.
현영이나 옥주현 김남주
그 정도급의 외모를 가진 여성이 있다. 그 사람이 당신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당신은 사귈 것인가?
남자라면 다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얼마전  실험카메라를 통해서
여자친구가 성형을 고백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테마로 실험을 하였다,.
대부분의 남성의 반응은 미쳤구나. 였다.
나중에는 지금 모습이 사랑스러운데 왜 하냐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었고, 어떤 이는 너가 정말 하고 싶다면
얼마든지 해도 된다며 여자친구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이야기하는 남성들도 있었다.

근데 갑자기 웃고넘어갔지만 나는 과연 그렇게 이야기하는
여친한테 무슨 말을 해야 될까?

나 역시 남자이고, 이쁜 여자가 좋다.
그런데 내 여친이 만약에 성형을 한다고 하면...

어쩌면 세상이 이런 것이 아닐까?
저런 모순된 생각을 가지면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나는 솔직한 이야기로 성형한 사실을 모르고 사귀었다면 사귈 것이다.
하지만 내 여친이 성형한다고 이야기한다면 나는 고개를 저을 것이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다,
내가 보수적인지는 몰라도 말이다.

블로그 이미지

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남자 2010.01.04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형한 여자는 아무리 예뻐도 싫은데요. 아무 매력이 없어요. 인조인간 로보트도 아니고. 차라리 조금 못 생긴게 나은데요.

  • 지나가던 남자 2010.06.2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성형한 여자 싫어합니다
    매력도 없을뿐더러 인조인간냄새나고 별로입니다
    남자들이 못생긴여자 싫어하고 욕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성형한다고는 하는데
    여자들은 배나오고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 싫어하지 않습니까?
    여자들도 웃긴게 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면 자기에 다른 매력을 살려서 어필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뚱뚱한거도 요즘은 다 수술해서 빼려고 하더군요
    그렇게 게으르고 자기 겉 껍때기만 치장하려는 여잘 누가 좋아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