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레져스포츠들 많이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레져스포츠를 하려고 하면 항상 거리 때문에
부담스러워하는 경우도 많이 있고,
가격 때문에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에요,

온라인 공간에서 저의 지인의 수상스키장을 소개한다는 것이
참 그렇지만 그래도 그만큼 인터넷에서도 사람사는 情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제 블로그를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제 후배가 운영하는 쌍용수상스키장을 소개할까 싶습니다.

사실 수상스키장을 가보면 왠지 험악한 느낌을 받죠
모르면 조인트 까이지는 않겠지만 뭔지 모르게
잘 못하면 큰 소리를 칠 것 같구 말이죠,

하지만 이 수상스키장은 사실 제 후배가 운영한다고 이야기한 만큼
어린 친구들이 메인으로 해서 30살이 안 된 친구들이
운영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모든 운영 시스템이 젊은이들 취향에 맞게 운영을 하고 있으며
또한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뭔가에 맞춰서
수상스키를 가르쳐준다고 할 수 있어요,
더군다나 알잖아요,

멋지죠. 이 사람을 찾으면 되겠습니다 ^^(서광근)

젊은이들의 쿨한 정신.

좋은 관계 즉 단골이 되면 언제 탔는지 모르게 빨리 끝나는
플라잉 피쉬, 바나나보트를 손사래를  할 정도로 태워준답니다.

멋지죠 ^^
편하게 탈 수 있는 느낌 받을 수 있을 것에요.

전경 또한 아름답지 않습니까?
정말 와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단 말이야
라고 느낄 정도로 정말 기존 수상스키장하고는 차원이 다른 곳을
발견하게 될 것에요.

그리고 여기서 팁 하나.

제가 이야기했듯이 온라인 상에서도 정을 느끼고 싶다고 그랬잖아요,

제 이름 강태호를 이야기하고 그 분 소개로 왔다고 이야기해보세요 ^^
그러면 제 후배가 제 지인이라고 생각해서 잘 대해줄 것이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 팁으로
근처 조금만 더 들어가시면 용평장어집이 있어요,
그쪽에 가셔서 장어도 먹으면서 몸보신 하면 딱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때요, 먹음직 스럽죠 ^^

올해 여름계획을 아직 세우지 않으신 분들.
너무 바다만 생각하지 마시고 가까운 용평에 가셔서 수상스키나 바나나 보트 같은 것 타시고
보양식으로 장어구이 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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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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