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정말 전국이 패닉상황이다.

 

서민들은 정말 제발 살라달라고 아우성이다.

그런데 요즘 정치권을 보면 총선 계산기 두들기며 포퓰리즘 정책만 남발하고 있다.

 

어차피 총선 지나면 앞으로 자신의 임기는 보장이 되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만 좋은 이미지 남기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국회의원들의 임기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아니다 싶으면 바로 사임할 수 있는 그런 법적 제도가

없을까 하는 생각.

 

정말 지금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 상식하고는 맞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어떻게 이런 인간들이 후보로 나왔을까?

싶을 정도로 후보자 검증도 안된 상황도 대부분이다.

 

서민을 위한다는 것은 총선 기간 중에만 보여지는 이미지일뿐이고

총선이 지나면 다들 견장 차고 서민들을 윽박지른다.

 

그것이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의 모습이다.

 

총선이 매달 있다면 그나마 정치인들이 겸손하고 또 서민들을 위하는 정치를 하게 될까!

 

씁슬하다. 다들 힘들다고 난리인데 철밥통으로 돈을 받는 국회에 일하는 정치인들 같은 경우는

계산기만 두들기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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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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