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패닉상황.

 

하루 한 두 명 사망하는 것이 다행(?)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전세계가 코로나로 패닉 상황 그 자체입니다.

 

그런 와중에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2주 연장되었습니다.

 

모든 국민들도 예상했던 내용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화가 납니다.

 

왜일까요?

 

정부가 주장하는 내용과 전면배치되는 행동들이 여럿 보이기 때문입니다.

 

감염전파를 막겠다며 여러 확진자들의 동선파악 그리고 여러가지를 하는데요.

 

정말 예전부터 강력하게 요구했던 외국인 입국금지는 왜 하지 않는 건가요?

 

지금 2주 무조건 자가격리라는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데요.

 

솔직히 지금 자가격리 무시하면서 돌아다니는 사람들.

그리고 핸드폰 놓고 외출하는 사람들 등등 많습니다.

 

벌금을 강하게 물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번 뚫리면

무증상 감염의 특성인 코로나바이러스로 삽시간에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습니다.

 

무슨 타이틀을 원하는 겁니까?

 

외국언론에서 빗장 걸어잠그지 않고 코로나 대처했다는 훈장(?)

그거 원하는 겁니까?

 

 

밤낮없이 일을 하고 있는 의료진들 보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방역하는 분들 수고 안 보입니까?

 

자신들이 업적을 위해 지금 국민생명 담보로 뭐하는 겁니까?

 

외국인 비율이 별로 되지 않는다고요?

 

무슨 거지같은 논리입니까?

 

외국인들은 한국인보다 더 통제를 안 따르기도 하고 그들을 막으면 10프로 정도라고 하더라도 방역구멍을 막는것 아닙니까?

 

해외자국민까지는 그렇다쳐도 외국인들 입국은 막아야 방역의 기본 아닌가요?

 

지금 의료진 한 명이 사망한 시점.

 

더 많은 의료진들이 감염되고 희생되면 그 사태 어떻게 책임질 겁니까?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는 100프로 일 겁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하는데 있어 정부대처는 최악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제발 좀 전문의료진 그리고 대다수의 국민들이 요구하는 것을 듣길 바랍니다.

 

안그렇다면 역풍 맞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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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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