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연예계.
그리고 정치계 이만큼 지저분하고 일반인들의 상식 밖 행동을 하는 집단들이 있을까?

빅뱅 컴백.
솔직한 이야기로 나는 반대한다.
아직 자숙의 시간을 가지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판단 때문이다.

물론 대성의 경우는 조금은 운이 없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 드레곤 같은 경우는 아무리 말을 한다한들 어찌 잘못이 아니라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나는 자잘못을 따지기보다 요즘 자숙해야 되는 연예인들의 행태가 잘못되어졌다고 생각된다. 소속사가 물론 뒤에서 봐주고는 있다지만 방송국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듯한 모습을 내보이면서 용서를 바라는 모습이 너무나 화가 날 뿐이다.

그리고 요즘 깨닫는 현실이 있다. TV가 왜 바보상자인지 깨닫는다. 나 역시 편집기술로 인해 나도 모르게 우리나라의 정서가 발동되기 때문이다.

불쌍하다. 이제는 용서해줄 때도 되었지 않는가?

그런데 너무 많다. 요즘 울보들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그 눈물이 악어의 눈물인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눈물인지 그것도 판단이 서질 않는다.

그리고 이제는 질린다. 솔직히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아무리 악인이라 한들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것이다. 그런 모습을 보이면서 잘못을 빈다면 어찌 자잘못에 대한 재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물론 회초리로 생체기가 난 곳에 약이 아닌 더 매서운 회초리질을 하는 것은 반대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은 아니지 않는가?

더더군다나 지금 KBS VS 빅뱅의 언론싸움으로밖에 보이지 않고 그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배려심은 없다.

오로지 보이는 방송에 따라서 우리는 이성적 판단을 할 뿐이다.
자신은 이성적 판단을 하지만 실상은 편집기술 그리고 방송의도에 따라서 우리의 사고는 획일화 될 뿐이다.

오늘 빅뱅이 다시 한 번 특종으로
최종 합의를 했었다는 언론유포를 냈다. 나는 오늘 빅뱅의 편으로 다시 돌아섰다.

내일 KBS 팀은 어떤 반박자료로써 빅뱅에게 도전하겠는가?

무섭다. TV가 나의 이성적 판단을 바보로 만든다는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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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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