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자판기 음료수는 솔직히 많이 비쌉니다. 아무래도 목은 마르고 긴급하게 목이 마를 때 마시는 것이 자판기 음료수라 할 수 있죠. 보통 우리나라 돈 100원에서 200원 정도 비싸게 판매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말레이시아는 참 특이하게도 자판기가 더 저렴합니다. 에이! 설마 그러겠냐고 물으시는 분들 있을 겁니다.

 

 

자판기에 있는 음료수가 어떻게보면 대형할인 수퍼마켓에 있는 음료수보다 저렴하게 판다면 이해가 가시나요?

 

보통 사진 속 자판기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은 보통 까르푸 매장을 가게 되면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 보통 1.2링깃 정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자판기는 1링깃밖에 하지 않습니다.

왜 무슨 이유때문에 이렇게 저렴할까요?

 

 

그 이유는 제가 1링깃을 넣은 뒤 음료수를 받고 난 뒤 깨달았습니다.

그 이유는 차갑지가 않았습니다 ^^

마운틴 듀를 뽑았는 데 말 그대로 냉장고에 들어가 있지 않은 상태의 마운틴 듀가 나오더군요. 말레이시아 날씨에 비해 따뜻하게 데우지 않은 것에 감사할 뿐이었답니다 ^^

 

말레이시아에서 음료수를 드시려면 저는 차라리 길거리에서 파는 음료를 강추합니다. 얼음에 동동 띄워준 음료맛이 일품이거든요 ^^

 


가격도 정직한 1링깃 밖에 않하니 부담도 적습니다 ^^

말레이시아 조금씩조금씩 지식을 습득하고 있는 데 참 흥미진진한 것 같아요 ^^

앞으로도 말레이시아 정보 많이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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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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