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가 자랑하는 관광지 중의 한 곳은 KL BIRD PARK라는 곳이 있습니다.

 

 

세계 온갖 새들을 모아놓았죠. 거의 풀었다고 할 정도로 이리 저리 새들이 돌아다닙니다.

 

호주에서 쓰레기새라 불리우는 아이비스에서부터 플라밍고, 앵무새는 기본, 부리에 혹이 달려 있다고 해서 혼스빌, 그리고 타조, 맹장류의 왕이라 불리우는 독수리.

 

정말 많은 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단연 인기가 있는 것은 새(BIRD) 쇼입니다. 새(BIRD) 쇼에서는 정말 기상천외한 앵무새들의 묘기를 볼 수 있습니다.

 

 

 

숫자 맞추는 앵무새, 산수하는 앵무새, 분리수거하는 앵무새, 소형자동차 타기, 말하는 앵무새, 야바위꾼이 아무리 숨기려 해도 맞추는 앵무새 모습에 정말 시간 가는지 모르죠.

그리고 앵무새들에게 2링깃(약 800원 정도)에 돈을 내고 먹이를 주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15링깃을 주게 되면 저렇게 혼스빌과 여러 앵무새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즉석사진을 선물로 줍니다. 말레이시아 물가에 비하면 조금은 비싼 편에 들지만 호주에 있다 와서 그런지 금액이 그다지 비싸다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

 

물론 입장료는 외국인들에게는 48링깃(약 18000원)에 해당되는 금액과 다른 곳보다 2배는 비싼 음료수와 식품이 조금 불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KL BIRD PARK의 사진 몇 컷 올려드립니다 ^^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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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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