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두테르테의 행보가 화제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행보는 상식밖에 행동이기도 하고, 인권침해 요소가 다분한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리핀을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의 행보에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

 

일단 그의 행보는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 거스르는 사람들.

즉 범법자들에게 강력한 총구를 겨누고 있기 때문이다.

 

싱가포르의 위대한 총리이자 독재자라는 평을 듣는 리콴유.

 

그의 행보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왈가왈부했고, 실제로 인권침해 요소가 다분하다며 그 당시 많은 인권위의

간섭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 싱가프로는 어떠한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싱가포르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인식하는 데 리콴유의 강력한 정치가 한 몫했다고

하는 것이 대부분의 평가다.

 

지금 나는 두테르테의 행보가 외부인들이 볼 때는 독재로 인식이 되고 인권문제가 심각히 우려된다고 말을 하지만

두테르테의 행보는 지금 필리핀에서 필요한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정치평론가들의 대부분은 두테르테 자체를 안 좋게 평가한다. 그런데 그들의 대부분은 리콴유에 대해서는

최소한 호불호 형식으로 갈리게 평가한다.

 

 

 

필리핀 대통령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아래로 보는 시선으로 필리핀의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고 평하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두테르테의 행보는 독재인가? 라는 이야기. 현지 필리핀인들은 그런 대답을 한다.

 

이런 안전한 생활이 독재라면 두테르테가 평생 필리핀을 지배했으면 한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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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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