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은 항상 순위에 민감하다.

나 역시 어쩔 수 없는 한국사람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내가 어떤 영향력으로

그리고 블로그들 중에서 내가 어느 정도 순위인지 궁금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블로그 순위를 알 수 있는 사이트를 찾게 되었고

꽤나 정확한 분석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챠트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블로그 순위를 검색하게 되었다.

 

 

 

지금 이것이 바로 블로그 순위다. 갑자기 완만한 순위를 보이다 빨간색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급등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티스토리 블로그와는 달리 네이버블로그는 저품질 블로그로 바뀜에 따라 블로그 유효키워드와 순위가

아무리 양질의 글을 써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티스토리 블로그는 그래프에 보이는 것과 같이 다르다. 다시 블로그를 시작한 10월 12일 이후부터

전체 블로그 순위와 함께 유료키워드 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실상 블로그를 운영하는 최종목적이 방문자 수가 아니라고 하지만

본인의 정성스러운 글이 노출이 안된다는 것. 그리고 사람들이 볼 수 없다는 것!

그 부분은 블로그에서 중요한 측면이 아닐까 싶다.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 내 전체 키워드 별 내 블로그 글 순위다.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기 때문에 네이버 검색 순위는 많은 인원이 검색하는 키워드로는

유입이 좋은 편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반면 다음 구글 네이트에서는

검색이 잘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블로그 랭킹도 전체 등록되어 있는 블로그들 중 45435위를 위치하고 있다.

내 순위 앞뒤로 네이버 블로그가 있고 나 혼자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며 얻은 순위다.

사실 예전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한창 운영했을 때는 세 자리 순위 안에 드는 블로그였다.

 

거의 2년만에 다시 시작한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보다는 검색시장이 작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네이버에 언제 찍혀 저품질 블로그가 되어 방문자 폭락을 맞는 것보다는 차근차근 내 글을 읽어주는 독자와

유효키워드를 잡아주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장기적으로 맞다는 생각이다

 

앞으로 갈 길은 멀지만 계속 도전해서 블로그 수위에 오르는 영향력 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하겠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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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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